정책 홍보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브랜드 자문단이 출범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카피라이팅과 마케팅,
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22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자문단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자문단은 앞으로
도정 핵심정책 브랜드 전략,
주요 정책 네이밍과 슬로건 발굴,
홍보 전략 수립 등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