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관측장비도 지역 격차...전북 조밀도 하위권(영상취재)
기상청에서 운용하고 있는 관측장비도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상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자동기상관측장비는 모두 45대로 장비간 평균 거리를 의미하는 조밀도는 13.4km인 것…강훈 기자2025-09-23
청사진 나왔지만...금란도 개발 언제쯤?
군산항의 준설토를 쌓아 만든 인공섬, 금란도 개발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금란도 개발의 청사진을 제시한 기본 구상 용역이 2년 전 마무리됐지만 관심을 보이는 기업이 없어 첫발조차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충남 서천군을 마주하고 있는 인공…김진형 기자2025-09-23
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 지원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이번 학기부터 현장체험학습에 보조인력을 지원합니다. 보조인력은 버스 승.하차와 사고 대응 등 학생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합니다. 지원 업무에는 안전 관련 경험이 많은 소방과 경찰 퇴직 공무원을 포함해 모두 740여 명이 투입됩니다. 최유…최유선 기자2025-09-23
교도소 부지 활용.... 중앙도서관 또 제외
전주교도소의 부지 활용 방안을 찾는 작업은 오랫동안 제자리에 머물러있는데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예술콤플렉스 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수년째 추진해온 국립중앙도서관 전주분원 사업은 이번에도 제외됐습니다. …김학준 기자2025-09-23
감사원 "국토부, 새만금공항 적자 해소 방안 마련 안 해"
국토교통부가 새만금 국제공항의 적자가 연간 2백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내용을 보고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오늘, 지방공항 건설사업 추진 실태를 공개하고 국토부가 지난 2022년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이 같은 내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변한영 기자2025-09-23
전북도 반복되는 '뒷북 대응'...불신 키워
새만금공항 소송 패소와 농진청 일부 부서의 수도권 이전 계획 등이 불거지면서 전북 정치권과 전북자치도의 위기 관리 능력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제대로 대비하기는커녕 사전에 전혀 파악하지 못하다가 뒷북을 치는 상황이 되풀이되면서 불신을 키우고 있습…정원익 기자2025-09-23
"안전한 등하굣길 특별법 제정해야"
최근 미성년자를 유괴하려는 시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교육단체가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새길을 여는 참교육포럼은 유괴 예방을 위해 학교 밖 안전지킴이를 대폭 확대하는 등 인력 배치가 필요하다며, 재정적 지원을 위해 아동 안…최유선 기자2025-09-23
통합 6자 간담회 모레 개최...주민투표 영향
전주-완주 통합 논의를 위해 행정안전부 장관이 주관하는 6자 간담회가 모레 (25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김관영 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안호영, 이성윤 국회의원에게 간담회를 요청했으며 이들 모두 참석 가능하다고 답…변한영 기자2025-09-23
정의당, 국토부 새만금공항 항소 철회 촉구
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이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에 대해서 국토부에 항소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새만금공항이 대규모 재정 투입에도 지역 발전 효과는 불투명하고, 환경 파괴와 사회적 갈등만 심화시킬 거라며 이제는 항소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발전…정원익 기자2025-09-23
전주지검, "'초코파이 재판' 시민위 검토"
검찰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른바 '초코파이 재판'에 대해 검찰시민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지검은 항소심 재판이 진행중이더라도 시민위원회를 열어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며, 내부에서 시민위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강훈 기자202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