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명의로 기부 한도액 초과 기부자 고발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다른 사람의 명의로 기부 한도액을 초과해 후원한 A씨를 전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과 지난해 전북교육감과 국회의원 후원회 등에 세 차례에 걸쳐 가족과 회사 직원 등의 명의로 모두 9천만 원을 기부한 혐의를…정원익 기자2025-06-20
전북자치도, 경제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위기 대응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운영합니다. 전북자치도는 한국은행 전북본부, 통계청 전주사무소,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9개 기관과 경제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변한영 기자2025-06-20
전북도, 글로벌 의료기관과 공동 개발 등 협력
전북자치도가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세계적 의료기관으로 꼽히는 메이요 클리닉 사내 기업과 협약을 맺고 공동 개발과 한국법인 설립, 인적 교류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미국 현지에서 열린 세계 최…변한영 기자2025-06-20
'전주 종광대 토성' 전북자치도 문화유산 지정
후백제 시대 도성으로 추정되는 전주 종광대의 토성이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전주시는 종광대 토성에 대한 종합정비계획을 세워 성곽에 대한 발굴조사를 추가로 진행하고, 정비와 복원작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종광대 토성은 종광대 2구역 주…송창용 기자2025-06-20
에너지 고속도로 시동...전북 현안 탄력 기대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핵심 공약이자 전북의 주요 현안인 재생 에너지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어제 국정기획위원회에 호남권에서 생산된 재생 에너지를 주요 산업단지로 보내는 이른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2030년에 첫 개통하고, RE100 …변한영 기자2025-06-20
쪼그라든 도의원 증원...실현도 불투명
전북자치도의회 문승우 의장이 취임한지 1년이 됐습니다. 문 의장은 취임 당시 대표 공약으로 도의원 정수를 40%나 늘리겠다고 밝혔지만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확인해 보니 증원 목표는 크게 줄었고 실현 여부 역시 불투명한 것으로 나…정원익 기자2025-06-20
'오송 참사' 2년 됐지만... 11곳 차단기 없어
20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왔던 오송 지하차도 참사를 계기로 자치단체마다 지하차도에 차단기를 설치하고 있는데요 2년이 됐지만 절반이 넘는 도내 지하차도에는 차단 시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지난 2023년 집중호우로 임시 제방이 무너지…김학준 기자2025-06-19
'식품 사막화' 막기 위한 조례 제정 추진
신선하고 건강한 식품을 구매하기 어려운 식품 사막화 현상을 막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은 식품 사막화 지역의 실태 조사와 연구 사업, 이동형 판매 시스템을 위한 운영비와 차량 구입비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대표 발…정원익 기자2025-06-19
국민추천제, 전북 인사 등용문 될까
주요 공직자에 대한 국민추천제 접수가 마무리돼 정부가 본격적인 인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새 정부가 처음 시도하는 제도인 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전북 인사들에게도 새로운 등용문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 16일 마감된 …정원익 기자2025-06-19
장애인 오케스트라 첫 선...'감동의 선율'
전북자치도교육청의 장애인 오케스트라가 출범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장애인들을 교육청의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채용해서 예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감동의 선율로 가득했던 출범식 현장을 이정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현장음 3sec.) 지휘자…이정민 기자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