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2년 동안 '낮잠'...세금으로 치우나
거리에 방치된 전동 킥보드가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면서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킥보드를 견인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어놓고도 2년 동안 손을 놓고 있습니다. 올 들어서는 세금을 들여 킥보드를 치우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방치된 전동 킥보드…김진형 기자2024-06-20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닻 올려
도내 중소기업의 제조 혁신을 위해 전북자치도가 삼성과 함께 추진하는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가 닻을 올렸습니다. 앞으로 3년 동안 2백 개 이상을 스마트 공장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인데, 올해 먼저 70개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천경석 기자입니다. 대기업의 …천경석 기자2024-06-19
조배숙, "빠르면 이달 안에 대통령 전북 방문"
윤석열 대통령이 조만간 전북을 방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조배숙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은 오늘 도의회 기자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총선 직전 중단된 지역별 민생 토론회를 개최하기 위해 이른 시일 안에 전북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배숙…정원익 기자2024-06-19
도당위원장들'새 얼굴'...지방선거 채비 본격화
총선이 끝난 후, 정당마다 새로운 지도부 구성이 한창입니다. 각당은 도당위원장을 새로 뽑았거나 뽑을 채비를 하며 본격적으로 지방선거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국민의힘 조배숙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은 당원 확충을 통한 외연 확장을 최우선 과제로 …정원익 기자2024-06-19
국가식품클러스터 '기능성 원료은행' 개소
기능성 식품의 원료를 개발하고, 기업에 제공하는 기능성 원료은행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사업비 150억 원이 투입된 기능성 원료은행은 국산 농산물의 기능성 원료 개발과 표준화, 생산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 등에 다양한 기능성 …하원호 기자2024-06-19
표결 끝에 '2,380억 원 공공환수' 통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시 2,380억 원을 공공기여금으로 환수하겠다는 의견청취안이 전주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공공기여금 산정이 적정하지 않다는 지적과 대폭 상향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아 표결 끝에 통과되는 진통을 겪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김진형 기자2024-06-19
삼성과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추진
전북자치도가 중소기업의 혁신을 위해 삼성과 추진하는,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가 닻을 올렸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삼성전자 박승희 대외협력담당 사장과 14명의 시장.군수, 70개 참여기업 대표가 협약을 했습니다. 전북형 프로젝트는 삼성이 중소기업의…천경석 기자2024-06-19
한국국토정보공사, 지난해 경영평가 D등급
기획재정부의 2023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미흡 단계인 D등급을 받았습니다. D등급 이하를 받은 13개 기관은 내년도 경상경비 예산이 최대 1% 삭감되고, 경영 개선 계획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번 평가에서 국민연금공단은 양호 단계인 B…변한영 기자2024-06-19
전북교육청, 수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오는 8월까지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실시합니다. 전북교육청은 군산, 부안해경과 함께 도내 초중고등학교 51곳의 학생 4천6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양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체 학교에서 방학 전까지 수…이정민 기자2024-06-19
비슷비슷한 정책..."손질 서둘러야"
장수군 등의 심각한 인구 감소 현실을 전해드렸습니다. 이들 자치단체는 인구 정책에 해마다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인구감소 추세를 늦추는 데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의 인구 정책도 이젠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이정…이정민 기자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