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 "새만금 예산 복원 활동 가장 의미 커"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전북자치도의회 국주영은 도의장이 마지막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국주영은 의장은 2년의 임기 동안 삭감된 새만금 예산을 복원하기 위해 릴레이 단식과 마라톤, 총궐기 대회 등 도민과의 연대 활동이 가장 의미가 컸다고 자평했습니다. 또 …정원익 기자2024-06-24
한병도, 푸드테크산업 육성 법률안 대표 발의
식품산업에 4차 산업을 접목한 이른바 푸드테크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발의한 푸드테크산업 육성법안은 계획 수립과 푸드테크 혁신 클러스터, 전담기관 등 체계적인 산업 육성 근거를 담았습니다. 푸드테크는 식…정원익 기자2024-06-24
이원택, 도당위원장 출마 재확인..."도지사는 불출마"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도당위원장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도의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전북자치도와 함께 도민들이 염원하는 정책과 현안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도당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려움을 겪는 도…정원익 기자2024-06-24
국민의힘 이수진 도의원, 제2부의장 출마 선언
전북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이 도의회 제2 부의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인 이수진 의원은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일당 독점 탈피로부터 시작된다며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지난주 김희수 의원이 제2부의장 후보…정원익 기자2024-06-24
영남 '협치' 속도...더딘 전북
22대 국회 개원 이후 영남 정치권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여야 협치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북은 정작 내부 경쟁과 대립으로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야 협치는 그만두고 민주당 의원들끼리의 협력부터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정원익 기자2024-06-23
"새만금, 제주도처럼 무비자 지역 추진해야"
새만금을 제주도처럼 무비자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은 제주도가 무비자 정책으로 관광과 무역을 활성화하고 있다며, 새만금도 특례를 통해 무비자 지역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면세점 설치에 관한 특례도 …정원익 기자2024-06-23
김 지사, 최 부총리 만나 전북현안 지원 요청
김관영 도지사가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만나 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재정 전환 등 전북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새만금 신항이 오는 2026년 개항을 앞두고 있지만 2천억 원 규모의 배후부지 개발사업이 민간투자로 계획돼 있어 새만금 투자 기업들의…하원호 기자2024-06-23
군산시의회, "정부가 예술단 운영 기준 만들어야"
시립예술단과 갈등을 겪고 있는 군산시의회가 정부 차원의 표준 매뉴얼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전국 164개 지방자치단체가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지만 운영 기준이 없어 방만한 운영에 따른 조직 내 갈등과 재정 부담 등으로 예술단이 폐지되는 …하원호 기자2024-06-23
윤준병, 농협 개혁과 경쟁력 강화 법안 발의
농협의 개혁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낸 농협법 일부 개정안은 지역 조합장의 경우 조합원 직접 투표로 선출하도록 하는 한편 농협중앙회에 회원조합장으로 구성된 운영협의회를 두도록 했습니다. 또 반복되는 금융…정원익 기자2024-06-23
고추장 세계 알린다더니... 외국인 방문객 0명
순창군에는 장류 산업의 세계화를 표방하며 건립한 장류체험관이 있는데요 정작, 외국인 방문객 수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문화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외국인 방문객은 한 명도 없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지난 2006년 문을 연 순창군 장류체험관입…김학준 기자202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