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주영은 "새만금 예산 복원 활동 가장 의미 커"

2024-06-24

공유하기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전북자치도의회 국주영은 도의장이
마지막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국주영은 의장은 2년의 임기 동안
삭감된 새만금 예산을 복원하기 위해
릴레이 단식과 마라톤, 총궐기 대회 등
도민과의 연대 활동이 가장 의미가 컸다고 자평했습니다.

또 취임 당시 전국에서 유일한
여성 광역의회 의장으로 주목을 받았다며
더 많은 여성 정치인들이 지방의회에
진출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