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국가예산 사상 처음 '뒷걸음'
전라북도의 내년도 국가 예산이 올해에 이어 9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의 긴축재정과 새만금 SOC 예산 삭감 파문 속에 9조 원대는 지켰지만 처음으로 예산규모가 뒷걸음질쳤습니다. 천경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내년도 전라북도 국가예산은 9조 163억 …천경석 기자2023-12-26
후백제 역사복원·정비 조례 통과
전라북도의회가 후백제 역사문화권 복원과 정비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조례는 후백제 역사 복원 기본계획 수립과 자치단체와의 연계,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이병도 의원은 선언적 조례에 머물지 않고 중장기 재정투자로 이어지…정원익 기자2023-12-25
도교육청, '학생 권리와 책임' 교육
전북교육청이 학생의 권리와 책임을 수업 시간에 교육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학생인권, 권리, 책임에 대한 개념, 학교생활에서 누리고 지켜야 할 10가지의 권리와 책임에 대한 내용을 담은 교육 책자를 만들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 책자를 활용해 학교마다 학…이정민 기자2023-12-25
새만금에 '핵심광물' 전용 비축 기지 조성
한국광해공업공단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오는 2천26년까지 2천417억 원을 들여 국가 핵심광물 전용 비축 기지를 만듭니다. 국가 핵심광물은 이차전지 원료인 리튬과 코발트 등 모두 33가지입니다. 새만금 비축 기지는 100일간 쓸 수 있는 국가 핵심광물만 보관하면…권대성 기자2023-12-24
전북도, 연말연시 축제·행사 안전관리 총력
전라북도가 성탄절과 해넘이, 해맞이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된 연말연시에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시설물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사고 방지 조치와 인파 관리 계획도 세웠습니다. 성탄절에는 영화의 거리 등 전주 시내와 지역 축제장 5곳, 올해 마지막 날…천경석 기자2023-12-24
기업유치, 역사적인 한해
한해 끝자락에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연속 기획 순서입니다. 올해 전례없이 이어졌던 투자유치 소식은 지역에 큰 희망과 기대를 안겨줬습니다. 투자 규모도 지난 10년치 성과에 필적할 만큼 컸지만, 그것도 모든 지역들이 탐내는 이차전지 분야에 집중됐다는 점이 …천경석 기자2023-12-24
전주시, 내년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착공
전주시가 도도동 일대에 90억 원을 들여 내후년 말까지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짓습니다. 먹거리 통합지원세터는 농산물 저온창고와 작업장 등을 갖추게 됩니다. 전주시는 농산물을 기획 생산해서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지고, 농가 소득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김진형 기자2023-12-24
적정성 검토 지속...내년 6월까지 사업 차질
새만금 SOC 예산이 아쉬움은 크지만 그래도 일정 부분 회복되면서 사업 추진은 가능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새만금 SOC에 대해 결정한 적정성 검토가 계속되면서, 사업이 당분간 지연되는 등 후유증이 불가피합니다. 다른 지역 사업들과의 형평성은 물론 공사 중…천경석 기자2023-12-22
새만금 대규모 복합테마파크 유치 시동
전라북도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인 새만금 복합테마파크 유치 활동이 본격화 합니다. 전라북도는 2029년으로 예정된 새만금 국제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대규모 복합 테마파크를 열 수 있도록 국내외 투자 유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공공과 민간 전문가들…천경석 기자2023-12-22
전북도-경기도, 상생발전 2차 협약
전라북도와 경기도가 지난 1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협약에 이어 상생 발전을 위한 2차 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자치단체는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고, 미래차 산업 육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품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천경석 기자202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