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자 검증 착수...27일부터 접수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달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후보자 검증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오는 27일부터 현역 의원을 포함한 전국 253개 지역구 예비후보 등록 희망자를 대상으로 서류 접수를 시작합니다. 희망자들은 주민등록등본과 함께 부동산과 가상자산 보유 현…정원익 기자2023-11-21
(단독)'자퇴.제적생도 보조금 신청'... 175명 확인
전주방송이 단독 보도한 도내 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의 보조금 부당 수령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의 감사 결과, 이 학교는 학업을 중단한 175명의 학생들이 학교를 다닌 것처럼 명단을 제출해 보조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직원의 근무 태…이정민 기자2023-11-21
전북대.원광대도 1백명 안팎 증원 신청
전북대학교와 원광대학교가 정부에 의대 정원을 최대 1백 명 안팎씩 늘려 달라고 신청했습니다. 전국 40개 의과대학의 증원 수요는 많게는 모두 4천 명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하지만 공공의대 설립문제는 여전히 유보적인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천경석…천경석 기자2023-11-21
민주당, "새만금 예산 복원은 3대 과제"
더불어민주당이 새만금 예산 복원을 예산정국의 3대 과제로 꼽았습니다. 국회 예결위 민주당 간사인 강훈식 의원은 전북도의회 새만금 대응단을 만난 자리에서 새만금 예산은, 지역사랑상품권 예산, 알 앤 디 연구개발 예산과 함께 민주당 3대 과제라며, 복원을 위해 …정원익 기자2023-11-21
두 달 후 출범..."개정안 연내 통과돼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각종 특례를 담은 개정안이 국회에서 본격적인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전북 도민 4백여 명은 국회에서 한 목소리로 전북특자도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현…변한영 기자2023-11-21
"전북특자도법 개정안 연내 국회 통과돼야"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통과를 촉구하는 전북인 한마음행사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김관영 지사와 단체장, 전북 도민과 출향민 등 4백여 명은 특별자치도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진정한 지방시대를 구현할 수 있다면서 개정안 통과에 목소…변한영 기자2023-11-21
환경연합 "일회용품 사용 규제 시행해야"
환경부가 일회용품 규제 시작을 2주 앞두고 정책을 철회한 것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전북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년 동안 계도 기간을 두고 준비해온 일회용품 사용 규제를 철회한 것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최유선 기자2023-11-21
출마 예정자 검증 강화...인재 영입 속도(대체)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역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하위권 의원의 감점도 확대될 전망입니다. 호남권과 수도권에 거론되는 인재영입까지 속도를 내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정원익 기자2023-11-21
익산시, 내년 예산 1조 7천418억 원 편성
익산시가 1조 7천418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4.1%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577억 원, 익산사랑상품권 운영에 300억 원, 하천 수해복구와 재해위험지구 개선 사업 등에 213억 원…하원호 기자2023-11-21
'폐교 대학' 국립대 캠퍼스 활용 법안 발의
폐교된 대학을 국립대 캠퍼스로 활용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은 자치단체가 폐교된 대학 부지를 매입해 국립대에 양여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재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이후 전국에서 문을 닫은 대학은 모두 21…정원익 기자202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