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맞춤형 케어푸드 육성...3대 전략 추진
전북자치도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식습관을 분석하는 맞춤형 케어푸드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0년까지 1천875억 원을 투입해 맞춤형 케어푸드의 연구 기반 조성과 기업 지원, 그리고 지역 관광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변한영 기자2025-08-14
"새 정부 기조 맞춰 도정 재정비해야"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전북의 현안 사업들을 연계하기 위해서는 도정의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논평을 통해 정부가 AI와 에너지 전환 등을 국정과제의 핵심축으로 설정했지만, 전북은 올림픽 유치를 명분으로 개별 SOC…변한영 기자2025-08-14
3주간 한약 취급업소 무자격 조제 등 단속
안전한 한약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18일부터 3주 동안 도내 한약 도매상과 한약국 등 50곳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무자격자의 조제·판매나 한약사 면허 대여 등이며 이를 어기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변한영 기자2025-08-14
공공 심야약국 ... 조례만 만들어놓고
한밤중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도내 5개 군 지역에는 한곳도 없습니다. 때문에 약국에 지원을 늘려서 심야약국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조례까지 만들었지만 후속 조치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공공 심야…정상원 기자2025-08-14
(영상취재) 익산 배수로 정비 등 특교세 21억 확보
익산에서 추진되고 있는 수해 예방과 생활 여건 개선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익산 성당·왕궁면 배수로 정비와 하나로 지하차도 수배전반 지상화 사업에 특별교부세 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체육시설 예산으로 12억 원…변한영 기자2025-08-14
"남원시, 배상해야"...'400억 빚더미' 위기
남원에는 4백억 원이 투입된 놀이시설이 있습니다. 남원시가 빚 보증을 서서 지은건데, 2년도 안돼 문을 닫았습니다. 돈을 빌려준 대주단이 청구서를 내밀었는데 1심 재판부에 이어 항소심 재판부도, 이 빚을 남원시가 갚아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김학준 기자2025-08-14
전북소방, 119 카카오톡 구급 상담 시범 운영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다음 주부터 장애인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톡 구급 상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전북 119상담톡'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채팅방으로, 채팅을 통해 병.의원을 안내받거나 구급차 출동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를 …최유선 기자2025-08-14
새 정부 국정과제... 이것이 '진짜 시험대'(대체)
이재명 정부가 어제 5년 동안 추진할 국정 과제의 윤곽을 제시했는데요 전국 시.도마다 자기들 지역과 맞는 사업이라며 앞다퉈 유리한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정 과제를 구체화하는 세부 실천 과제에 전북의 현안 사업을 반영하는 것이 진짜 시험대가 될 전…변한영 기자2025-08-14
어린이보호구역, 야간 속도제한 '30-->50km' 완화
전주 남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의 속도 제한이 야간에 완화됩니다. 전주에서는 선화학교와 송천초등학교에 이어 세 번째로, 어린이보호구역에 일괄적으로 적용된 시속 30km의 제한속도로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야간시간은 시속 50km로 완화됩니다. 전…최유선 기자2025-08-14
한병도 의원, 울산시장 선거 개입 '무죄' 확정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으로 기소됐던 한병도 의원에게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한 의원이 청와대 정무수석이던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송철호 전 울산시장의 당선을 돕기 위해 경쟁자를 매수했다는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김학준 기자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