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분 독서..."분위기 차분해졌어요"
도내 학생들의 독서량은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돕니다. 독서는 학생들의 문해력과 직결되기 때문에 체계적인 독서교육이 시급한데요.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10분 동안 책을 읽는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1교시 수업 전 교내 방…이정민 기자2024-10-18
라이즈 사업 기본계획, 연내 최종 확정
전북자치도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라이즈 사업의 기본계획을 올해 안에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역산업기반 정주형 인재양성과 지산학연 생태계 조성 등 4대 프로젝트와 12개 과제를 도출해, 공청회 등을 거쳐 최종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변한영 기자2024-10-17
전북교육청, 진로진학 상담교사 20명 선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진로진학 상담교사 20명을 선발합니다. 지원자격은 상담교사 자격 소지자로서 교육경력 5년 이상의 1급 정교사이며 오는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전북교육청은 다음 달 20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내년 3월에 중.고등학교에 배치할 예…정윤성 기자2024-10-17
한인비즈니스대회 대비 주요 도로 187km 정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앞두고 주요 도로의 정비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전주 나들목 주변과 행사장인 전북대 근처, 새만금 간선도로 등 187km 구간에 대한 재포장과 도색, 포트 홀 보수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행사 기간 도로 상태를…변한영 기자2024-10-17
전북대 개인정보 유출, 국정감사에서 지적
지난 7월 전북대에서 학생과 졸업생 등 32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은 대학 측의 보완 시스템 강화가 늦어졌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은 오늘 열린 전북대 국정감사에서 대학 통합정보시스템의 접속 과정에 2차 인…변한영 기자2024-10-17
전주지법 압수수색 영장 발부율 93%
전주지방법원의 압수수색 영장 발부율이 93%에 달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국회의원은 잦은 영장 발부는 사생활에 악영향을 미치고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2차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전주지법의 영장발부율이 늘어난 건 전주지…김학준 기자2024-10-17
도의회, 김건희 여사 특검 촉구 결의안 채택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을 촉구하는 도의회의 결의안이 채택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는 주가 조작과 명품백 수수, 공천 개입 등의 범죄 의혹이 김건희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귀결되고 있지만 대통령실은 거짓 해명과 변명으로 국력을 허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2024-10-17
타 지역 출신 모범 장병 40명 전북투어
육군 35사단과 공군 38전투비행전대 등에서 복무하고 있는 다른 지역 출신 모범 장병 40명을 대상으로 한 전북투어가 진행됐습니다. 장병들은 진안 마이산과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등을 돌면서 전북의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범장병 전북투어는 전…변한영 기자2024-10-16
2년째 '세수 펑크'...교부세 또 줄어드나?
정부는 지난달, 올해 국세 수입이 30조 원 가까이 덜 걷힐 거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막대한 세수 펑크를 공식화한 겁니다. 이에 따라 내년에도 지방교부세가 크게 줄면서 상당수 사업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여 자치단체들의 반발이 커지고 …정원익 기자2024-10-16
전북도. 전기안전공사, UPS 평가센터 건립 협력
전북자치도와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에 착공되는 UPS 안전성 평가센터가 오는 2027년에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완주테크노밸리에 들어서는 UPS 안전성 평가센터가 관련 기업들의 기술력과 제품의 …변한영 기자202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