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5사단과
공군 38전투비행전대 등에서
복무하고 있는 다른 지역 출신
모범 장병 40명을 대상으로 한
전북투어가 진행됐습니다.
장병들은
진안 마이산과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등을 돌면서
전북의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범장병 전북투어는 전북자치도와
지역 군부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뤄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