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데이터센터 난항..."사업 불확실"
난항을 겪고 있는 SK의 새만금 데이터센터 유치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어제 해당 사업과 관련해 SK와 한전, 한수원 등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지만 재생 에너지 공급 일정이 불분명해 사업이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변한영 기자2025-12-19
(데스크논평) 이 대통령 '3중 차별론'도 말잔치?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전북에 이른바 '3중 차별론'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전북이 서울에 대해 지방이라고 차별받고, 영남에 대해서는 호남이라고 차별을 받으며 호남에서조차 광주.전남에 차별받는다는 민심을 파고든 거였습니다. 하지만 대형 데…이승환 기자2025-12-19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본격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 목록 등재를 위한 절차가 본격화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북겨루기태권도보존회와 태권도진흥재단 등 5개 전승 주체가 공동으로,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차기 등재 대상 공모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유네스코에 …변한영 기자2025-12-19
정헌율 익산시장 "11번째 프로야구단 유치"
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헌율 익산시장이 제1호 공약으로 프로야구단 유치를 제시했습니다. 정헌율 시장은 현재 공사 중인 전주 야구장을 2만 석 규모로 증축하거나 새로 지어 11번째 프로야구단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으로는 내년에 구단 유…변한영 기자2025-12-19
대통령 "모범적 통합"... 불씨 살아나나?
이재명 대통령이 충남·대전 통합 자치단체 출범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면서 전주·완주 통합 논의의 불씨가 살아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발언으로 통합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다음 달 예상되는 전북 타운홀 미팅이 통합 논의의 최대 …변한영 기자2025-12-19
전북도, 벼 깨씨무늬병 피해 복구비 153억 원
전북자치도가 올해 벼 깨씨무늬병 피해를 입은 농가에 복구비 지원을 완료했습니다. 피해 농가는 모두 1만 1천8백 곳에 달하며 복구 비용은 153억 원 규모입니다. 올여름에는 고온과 잦은 강우로 벼 잎에 검은 얼룩이 생기는 깨씨무늬병이 확산했으며 도내 피해 면적은…변한영 기자2025-12-19
국회, 김범석 등 쿠팡 관계자 3명 고발…임시대표 위증 혐의도 검토
국회가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은 김범석 쿠팡 의장 등 쿠팡 관계자 3명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에 대해서는 고 장덕준 씨 과로사 사건을 모른다고 증언한 부분과 관련해 위증 혐의 고발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김철 기자2025-12-19
전북도-국회의원, 새만금 기본계획 등 현안 논의
전북자치도와 전북 국회의원들이 올해 마지막 정책 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과 RE100 산업단지 지정, 공공의대 설립 등에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기본계획 취소 소송 중인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사업…변한영 기자2025-12-18
이돈승, "군민 주인 되는 진짜 완주 만들 것"
이돈승 김대중재단 완주군 지회장이 군민이 주인 되는 진짜 완주를 만들겠다며 완주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돈승 지회장은 완주는 전주의 변방이 아니라 전북 성장을 이끄는 중심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며 완주의 대전환을 이끌 준비된 후보는 자신이라고 주장했습…정원익 기자2025-12-18
정읍시 '예산 실험'...낭비 줄여 가치 키웠다
지방 재정이 어렵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런 현실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든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정읍시의 이야기인데요. 과감한 재정 혁신으로 해마다 40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정읍시의 스포…이정민 기자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