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골 한지마을 조성...'한지 세계화 구심점'
지난 1960년대 전주 한지의 생산과 유통의 중심지였던 흑석골에 한지마을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한지 역사기록관과 문화 예술촌 등 한지문화산업과 관련된 기반 시설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 흑석골은 한국 전쟁을 피해 모여…김진형 기자2024-09-12
조국혁신당 "딥페이크 성범죄 엄정 대응해야"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회가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빠르게 확산하는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한 경찰의 신속한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정도상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초.중.고 등 여러 집단에서 일어나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는 가까운 사람을 대상으…김학준 기자2024-09-12
전북자치도, 세수 확보 비상...구조조정 불가피
전북자치도가 내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부동산 거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지방세 수입이 줄면서 내년도 일반회계 세입보다 세출 규모가 9천억 가량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반복적인 사업…변한영 기자2024-09-12
전주-완주 12차 상생협약...마월 소하천 정비
전북자치도와 전주시, 완주군이 열두 번째 상생 협약을 맺었습니다. 세 자치단체는 집중호우 때 자주 범람하는 마월 소하천에 45억 원을 투입해 공동으로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주시, 완주군은 지난 2022년 11월 1차 상생협약을 시작으로 …변한영 기자2024-09-11
"예산 전폭 지원"...전북 출신 지도부 기대
내년도 국가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전북자치도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전북의 국가예산과 현안 해결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다른 때보다 지도부에 전북 출신이 대거 포진한 만큼 올해는 얼마나 …변한영 기자2024-09-11
'호남 소외론'...파고드는 조국혁신당
호남 지역이 여야 정치권으로부터 외면받고 있다는 호남 소외론이 번지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 틈을 파고들어 호남지역 단체장 재보궐선거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총선 때 호남에서 불었던 조국혁신당의 돌풍이 다음 지방선거로까지 이어질 수 있…정원익 기자2024-09-11
농진원-축산물평가원, '스마트축산' 협력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 농업이 축산업 분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스마트 농축산업에 필요한 정보통신 장비 개발과 성능 검정, 데이터 표준 규격 확립 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원호 기자2024-09-11
전통시장 장애인 주차구역 집중 단속
전북자치도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3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 있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서 위반 차량을 집중 단속합니다. 불법 주차를 하면 10만 원, 주차 표지를 대여하거나 부당하게 사용하는 경우에는 2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위반 행위는 안전신…변한영 기자2024-09-11
"지리산 전기열차, 전면 재검토해야"
남원시가 추진하는 지리산 전기열차 사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남원시의회 이미선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12년간 사업을 추진했지만 시범사업 구간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도 통과하지 못했고, 1천4백억 원 이상의 천문학적인 사업비가 필요해 경…하원호 기자2024-09-11
전북자치도, 어린 다슬기 80만 마리 방류
전북자치도가 수산 자원 확보와 생태계 복원을 위해 어린 다슬기 80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방류 지역은 완주군 만경강과 정읍시 동진강, 무주군 남대천 등 3곳입니다. 다슬기는 2급수 이상 수질에서 서식하며, 수질 정화와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JTV…변한영 기자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