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와 전주시, 완주군이
열두 번째 상생 협약을 맺었습니다.
세 자치단체는
집중호우 때 자주 범람하는
마월 소하천에 45억 원을 투입해
공동으로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주시, 완주군은
지난 2022년 11월 1차 상생협약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7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