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 완주 수재민,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완주군 수재민들이 2년간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받습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주택과 창고, 농ㆍ축산시설 복구를 위한 측량 수수료는 모두 받지 않고, 이외 피해 복구를 위한 측량 수수료는 절반만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감면을 …권대성 기자2024-07-22
통합건의서 곧 제출...내년 상반기 주민투표
전북자치도는 이번 주 정부에 통합건의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절차에 따라 주민투표가 진행될 경우 완주군 투표권자의 4분의 1 이상이 참여해 과반이 찬성하면 통합이 결정됩니다. 찬반투표는 내년 상반기에 실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서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정원익 기자2024-07-22
전주 출신 민주당 한준호, 최고위원 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하고 있는 한준호 국회의원이, 전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전북이 대도시권 광역교통 특별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법 개정에 적극 나서고, 새만금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기업지원 정책을 확대…김진형 기자2024-07-22
전북도, 영아 급·간식비 250원→400원 확대
도내 어린이집 영아들에 대한 급식비와 간식비 지원 금액이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영아들의 건강한 보육환경을 위해 이 달부터 1만 6천여 명에게, 한 사람에 250원이던 급식비와 간식비를 400원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질의 음식이 제공되고 있는지 점검…변한영 기자2024-07-22
전주시, 음식점에 시설 개선비 지원
전주시가 음식점의 시설 개선 비용으로 최대 7백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대상은 전주에 주소를 두고 여섯 달 이상 영업을 하고 있는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입니다. 다음 달 1일까지 신청하면 시설 개선 비용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김진형 기자2024-07-21
농관원 전북지원, 축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이 다음 달 9일까지 축산물의 원산지 표시를 점검합니다. 대상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등의 행위입니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최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변한영 기자2024-07-21
내년부터 디지털 교과서... AI 맞춤형 지도까지
내년부터 초중고등학교의 4개 과목에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됩니다. 스마트 기기와 전자 칠판을 이용해서 수업이 진행되고 AI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까지 분석해 주게 됩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초등학교 국어 시간, 학생들이 책 대신 노트북을 가지고 수업에 참여하…이정민 기자2024-07-21
해경, 불법 수상레저기구 사용 집중 단속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바다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불법 수상 레저기구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군산해경은 다음 달까지 5마력 이상 레저기구의 무면허 조종과 음주 운항, 안전장비 미착용 등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수상레저행위를 처벌할 방…강훈 기자2024-07-21
"학생 가장 많이 준 전주에서 학교는 증가"
10년간 학생이 가장 많이 준 전주에서 학교는 오히려 늘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윤영숙 의원은 전주의 초중고등학생은 지난 10년간 9만 5천 명 대에서 7만 6천 명 대로 20%가량 줄면서 1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학교…정원익 기자2024-07-21
전북 인사들, 전당대회에서 잇따라 탈락
각당의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전북 인사들이 지도부 입성에 잇따라 실패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의 경우, 정도상 위원장이 어제 2명을 뽑는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 10.1%를 얻어 3위에 그치면서 최고워원회에 입성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당에서도 전주…정원익 기자2024-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