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학생이 가장 많이 준 전주에서
학교는 오히려 늘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윤영숙 의원은
전주의 초중고등학생은 지난 10년간
9만 5천 명 대에서 7만 6천 명 대로
20%가량 줄면서 1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학교 수는 133개에서 145개로
12개가 늘면서 전주권 집중화가 심해지고 농어촌 교육환경은 열악해지고 있다며
균형적인 학교 재배치를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