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곳뿐인 이동 노동자 쉼터 확충해야"
대리운전과 배달 등 이동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를 확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이동 노동자가 크게 늘고 있지만 이동 노동자 쉼터는 전주 2곳과 익산 1곳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이동 노동자의 근무환경이 매우 열악한 만…정원익 기자2023-12-17
초중고 해외연수 내년 2,800명...400명 늘려
내년에 전북교육청의 학생 해외연수 규모가 2천800명으로 올해보다 400명 늘어납니다. 전북교육청은 조만간 내년 연수 일정과 국제교류 학교를 결정해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올해 전북의 초·중·고등학생 2천400명은 세계 14개 나라에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JTV…이정민 기자2023-12-17
"장애아 돌보미 지원 지역 제한...처우도 열악"
장애아동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이 제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강동화 의원은 전북의 장애아 돌보미는 291명으로, 대부분 전주와 군산, 익산에 몰려 있고 그나마 무주와 장수에는 한 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장애아 돌보미가 받는 시간…정원익 기자2023-12-17
도.전기공사.기업은행, 중소기업 자금 지원
전라북도와 한국전기안전공사,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들의 시설 개선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기안전공사는 오는 2028년까지 해마다 10억 원씩 총 50억 원을 기업은행에 무이자로 맡기고, 기업은행은 예탁금의 2배인 100억 원을 중소기업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시설…천경석 기자2023-12-15
영농형 태양광...발전 수익 '쏠쏠'
논이나 밭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농사도 짓고, 발전 수익도 올릴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 사업이 상용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군산에서 실증 사업이 진행됐는데, 수확량이 일부 줄기는 했지만 훨씬 많은 발전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하원호 기자2023-12-15
"한방 난임치료 지원 6년간 미시행"
전라북도가 조례에 명시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수년째 추진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윤영숙 의원은 전라북도가 지난 2017년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담은 조례를 만들고도 6년간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자체적으로…정원익 기자2023-12-15
막판까지 '난항'... 국회 농성 예고
국회의 내년도 예산 심사가 막바지를 향하고 있지만, 전라북도 예산 복원은 안갯속입니다. 기재부와 협의 과정에서 아직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한 건데요. 전라북도 국회의원들은 국회에서 농성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천경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여야가 다음 주 임시…천경석 기자2023-12-15
전북도, 대구경북재단과 바이오헬스산업 협약
전라북도가 대구경북 첨단 의료산업 진흥재단 등과 의생명 산업 거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북도와 전북 바이오 융합산업 진흥원은 바이오 헬스 산업 선도 모델로 꼽히는 대구경북재단과 올해 초부터 협력 관계를 추진해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천경석 기자2023-12-15
도의회, 전북 의석수 10석 유지 촉구
전북의 국회 의석 열 석 유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이번 획정안은 농산어촌의 지역 대표성을 반영하도록 한 공직선거법 규정과 일치하지 않고, 수도권 증석을 지양한다는 획정위 원칙에도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방소멸이 …정원익 기자2023-12-15
도의회, 탄소중립 교육 운영 조례 제정
전국에서 처음으로 탄소중립 교육 과정 운영을 제도화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탄소중립 관련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기본 교육 활성화 시책을 마련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는 또 탄소중립 기본 교육 중점학…정원익 기자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