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한국전기안전공사,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들의 시설 개선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기안전공사는
오는 2028년까지 해마다 10억 원씩
총 50억 원을 기업은행에 무이자로 맡기고,
기업은행은 예탁금의 2배인 100억 원을
중소기업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시설개선이 필요한 중소기업들은
업체당 최대 2억 원을, 2.25% 낮은 금리로
쓸 수 있어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