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청소 노동자 징계 부당"...원상복구 명령
전라북도가 청소와 시설관리 노동자들에게 내린 징계는 부당하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전북 지방노동위원회는 전라북도가 노동자들에게 내린 징계를 취소하고, 징계 기간에 정상적으로 근무했다면 받을 수 있었던 임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정원익 기자2021-06-13
신호등 충돌 뒤 불...30대 운전자 숨져(화면)
오늘 오전 0시 30분쯤 완주군 상관면 한 도로에서 32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나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정원익 기자2021-06-12
다른 어선과 추돌 뒤 귀항하던 어선 통신 두절
오늘 오전 7시 반쯤 군산시 말도 서쪽 5.5km 해상에서 2명이 탄 A 어선과 B 어선이 가벼운 추돌 사고를 낸 뒤 A 어선의 통신이 두절됐습니다. A 어선은 사고 뒤 스스로 이동하겠다며 현장을 벗어났지만 현재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선을 …정원익 기자2021-06-12
AZ 백신 접종 50대 하루 만에 숨져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50대가 하루 만에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익산에 사는 52살 A 씨가 지난 10일 익산의 한 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은 뒤 하루 만에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보건당국은 A 씨의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정원익 기자2021-06-12
여름방학에 모든 교직원 백신 접종
2학기 전면등교 계획에 따라 교사와 돌봄인력에 대한 백신접종 시기가 조정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당초 6월에 접종을 마칠 예정이었던 유치원과 초등 1.2학년 교사, 돌봄인력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7월 이후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기자2021-06-12
'얀센' 정량 6배 5명에 과다 투여
부안의 한 병원에서 접종자들에게 얀센 백신을 정량의 6배나 과다 투여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틀에 걸쳐 30대 남성 5명이 이처럼 많은 양의 백신을 한번에 맞았는데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가운데 1명은 호흡 곤란과 고열로 응급실에 입원하기도 했습니…정원익 기자2021-06-12
부분 직장폐쇄..."불법 파업" vs "노조 탄압"
택배노조가 사흘째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전주의 한 택배회사 지점이 노조원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부분 직장폐쇄에 들어갔습니다. 노조가 불법 파업을 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지만, 조합원들은 노조 탄압이라고 반발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 …나금동 기자2021-06-11
오늘 현재까지 신규확진 0명...거리두기 3주 연장
어제 4명의 확진자가 나온 전북에서 오늘은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80대는 병원 물리치료실을 이용했지만 의료진 대부분이 백신을 맞아 추가 감염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늘 2만 4천여 명이 백신을 맞아 1차 누적 …하원호 기자2021-06-11
의학계열 지역인재 40% 의무화..요건도 강화
지역 학생들이 지역대학 의치대와 약대를 진학할 수 있는 길이 넓어졌습니다. 내년부터 의학계열 입학정원의 40%를 지역인재로 의무선발하도록 법이 개정됐는데요. 선발요건도 강화되면서 지역학생들이 실질적 혜택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최근 지방…기자2021-06-11
수상 태양광 특혜 의혹...감사원, 현장 조사
새만금 수상 태양광을 둘러싸고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특혜 의혹이 있다. 아니다. 환경오염이 우려된다. 아니다. 결국 감사원까지 나서 최근 현장조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단체의 공익감사 청구에 따른 것으로, 곧 감사 개시여부가 결정될 예정입…하원호 기자202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