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폭언' 센터장 '재임용 보류'
전라북도의 한 출연기관 부설센터장이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막말과 폭언을 해 반발을 사고 있다는 보도해드렸는데요, 내일(오늘) 새 임기가 시작될 예정인 센터장의 재임용이 보류됐습니다. 해당 출연기관은 다음 주 다시 인사위원회를 열어 재임용 여부를 결정하기…정원익 기자2021-03-04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누적 1,223명
전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헬스장 이용자들로 자가격리중이었는데, 헬스장 관련 확진자는 직원 2명과 이용자 33명, 이들과 접촉한 23명 등 58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천 223명 입니다.권대성 기자2021-03-04
'동진강 휴게소' 복합쉼터로 탈바꿈 (시군) (21년 3월 3일)
오랫동안 흉물로 방치돼온 김제 동진강 휴게소가 복합쉼터로 탈바꿈합니다. 장수군이 여성 청소년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김제 동진강 휴게소가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 복합쉼터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국비 20억 원을…정원익 기자2021-03-03
낮기온 9~12도, 내일 비 (21년 3월 3일)
전북은 현재 장수가 -4.6도, 임실 -3.3도, 전주 -0.3도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구름 많겠고,낮 기온은 9도에서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은 수준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고예상 강수량은 모레까지 5에서 20…김진형 기자2021-03-03
노숙인시설 종사자 주 1회 코로나 검사
전라북도가 노숙인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 차례, 정기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노숙인시설 종사자는 5곳에 68명 입니다. 전라북도는 노숙인이 시설에 들어올 때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권대성 기자2021-03-03
2018년 라돈 파문...전주시 '감독 소홀'
3년 전, 전주 에코시티의 한 아파트에서 라돈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아파트 준공검사 때 유해화학물질 검사를 소홀히 했기 때문이라면서 전주시의 철처한 감독을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지난 …송창용 기자2021-03-03
헬스장 6명 추가 확진...백신 총 9,237명 접종
전주의 한 헬스장과 관련해 5명이 자가격리중에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이에 따라 헬스장 관련 확진자는 54명,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천 218명으로 늘었습니다. 처음으로 코로나19 전담 치료진 23명이 접종하는 등 오늘 하루 3천 95명이 백신을 맞아, 전북의 백신 …권대성 기자2021-03-03
"공사비 못 받아" 극단적 선택...수사 착수
지난 1월, 공사를 하고도 대금을 못 받았다며 업체 대표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피해를 주장하는 업체들이 더 있는 만큼 해당 공사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0여 곳에 가까운 업체…주혜인 기자2021-03-03
"악취로 수년째 고통"...권익위 실태조사
악취로 수년째 고통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는 마을이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5년 전 인근에 생긴 폐기물 재활용 업체를 원인으로 지목합니다. 해당 업체는 악취를 줄이는 노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다녀…주혜인 기자2021-03-03
센터장 '막말·폭언'...인권위에 제소
전라북도의 한 출연기관 부설센터장이 직원들에 대한 막말과 폭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저희가 입수한 음성 녹음을 들어보니, 직원의 인격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나 배려는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지난 3년간 지속됐다는 폭언에 일부 직원들은 정신과 치료까…정원익 기자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