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헬스장 관련 29명 확진...추가 확산 우려
전주의 한 헬스장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29명이 확진된 가운데 검사를 받은 사람이 8백 명, 자가격리자만 230명이 넘어 추가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헬스장입니다. 어제 이곳의 강사 1명이 …주혜인 기자2021-02-26
일본, 민간 전문성 접목해 지방소멸 극복(수퍼대체)
지방소멸 문제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가까운 일본도 2014년부터 '지방창생 정책'을 국가적 과제로 추진해 지방소멸 극복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주방송은 지방소멸 대응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일본 게이오대학에 방문연구원으로 파견된 정윤성 기자의 '일본 리포…정윤성 기자2021-02-26
수소 상용차 연료보조금...현대차 활성화 기대
수소전기 상용차에 연료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 김윤덕 의원이 발의해 개정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은 수소차를 사용하는 운송 사업자에게 충전 비용을 전부 또는 일부 보조할 수 있도록 해,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이승환 기자2021-02-26
첫날 1,132명 접종..."이상 반응없고 편안"-수퍼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전북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게 지난해 1월 31일이니까 거의 13개월 만입니다. 접종 첫 날 도내에서는 모두 천 백 32명이 백신을 맞았습니다. /// 다행히, 우려했던 이상 반응도 아직까지는 보고되지…하원호 기자2021-02-26
사라진 새학기 특수...곳곳 '텅텅'
이맘때면 새 학기를 앞두고 대학가마다 특수를 누려왔는데요, 새 학기에도 비대면 수업이 병행되면서 올해는 이같은 특수마저 사라졌습니다. 원룸은 빈 방이 넘쳐나고, 상인들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북대 앞에 있는 원룸촌. 지난해 …정원익 기자2021-02-26
김제 돼지농장 불...돼지 800여 마리 폐사(화면)
어젯밤 10시 50분쯤 김제시 용지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3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800여 마리가 폐사하고 5개 동 가운데 2개 동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주혜인 기자2021-02-26
돈 갚으라며 흉기 휘두른 베트남 유학생 검거
전주 완산경찰서는 어젯밤 10시 40분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원룸에서 친구에게 돈을 갚으라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베트남 유학생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크게 다치지 않았고 A씨의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지만, 특수폭행이나 상해죄 …주혜인 기자2021-02-26
재해보험 할증률 인상...농민 '반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민은 호우와 태풍 등으로 농작물 피해가 나면 보험금을 받게됩니다. 다만, 다음에 보험에 가입할때는 보험료가 할증돼 오르게 되는데, 올해부터 할증률이 크게 인상돼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세 차례나 태풍이 휩…김진형 기자2021-02-26
"시민공론화위 권고안, 전주시 협상력 떨어뜨릴 것"
어제 대한방직 부지 시민공론화위원회가 대한방직 부지를 문화관광과 상업공간으로 활용할 것을 전주시에 권고하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의회 서윤근 의원은 오늘 5분 발언을 통해, 권고안이 부지 소유주인 자광의 개발계획과 비슷해, 앞으로 진행…송창용 기자2021-02-26
생필품 구매난..농협이 역할을
구멍가게 하나 없어서 생필품 구입조차 어려워진 우리 농촌의 현실, 보도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협이 적극 나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강혁구기잡니다. 남원시 산동면의 한 마을. 80여 가구에 주민 수가 200명에 이르는데 생…강혁구 기자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