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권 불법전매' 217명 기소 의견 송치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전주 에코시티 등 신도시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전매한 103명과 이를 중개한 공인중개사와 직원 114명 등 217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명단을 국토교통부와 덕진구청, 세무서 등에도 넘길 예정입니다…나금동 기자2020-09-21
"해수유통 불가피...후속 대책 전제돼야"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이원택 의원이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해 해수유통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새만금 수질개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해수유통 이외에는 별다른 대안이 없다는 판단에섭니다. 다만 해수유통을 해도 새만금의 근간은 흔들리지 …이승환 기자2020-09-21
"나 검사인데"....1천 800만원 빼앗겨
한 20대 대학생이 경찰과 검찰,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전화사기 일당에게 천 8백만원이나 되는 돈을 빼앗겼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의 통장이 대포 통장 범죄에 연루됐다고 속였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에 사는 20대 대학생 A씨는 지난 16일 낯선 여성의 …나금동 기자2020-09-21
전북교육청, 장애인 고용부담금 해마다 급증
전북교육청이 법정 장애인 고용비율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내는 고용부담금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의 연도별 고용부담금을 보면 2016년 3억 2천만 원에서 2017년 3억 8천만 원으로 늘었으며 2018년 5억 원, 지난해에는 12억 천만 원까지 급증했습…이승환 기자2020-09-20
"직원 대마초 사건 사죄...쇄신대책 마련"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직원들의 대마초 흡입 사건과 관련해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김용진 이사장은 국민의 소중한 자산을 관리하는 기관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이 발생했다며, 자산운용에서 연금제도 운영까지 문제점을 찾아낸 뒤 …송창용 기자2020-09-20
"나도 몰래 렌터카 계약"..."위약금내야 해약"
요즘 렌터카를 장기간 빌려 쓰는 분들이 많은데요, 대기업 렌터카 업체에서 차량을 빌린 고객이 자신도 모르게 추가로 임차 계약이 이뤄져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 사이 홈쇼핑 방송을 보…나금동 기자2020-09-20
농촌 '구매난민'....마을가게, 이동상점
인구감소로 농촌의 주거환경이 계속 나빠져서 이제 생필품을 제 때 구하는 것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구멍가게 한 곳 없는 농촌마을이 대부분이어서, 농촌의 마을만들기에서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이 가게는 장수군 장계면에서 면…정윤성 기자2020-09-19
"농촌지역 공공 임대주택 공급 확대해야"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농촌지역에 공공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철수 의원은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된 10개 시군은 주택이 대부분 낡고 오래돼 정주여건이 취약하고, 이 때문에 인구가 더 줄어드는 악순환을 겪고 있…이승환 기자2020-09-19
확진자 나온 전국기능경기대회 조기 폐막
심사위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오늘 일정을 앞당겨 조기 폐막했습니다. 기능경기위원회는 남은 경기가 많지 않고, 순위에도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돼 당초 21일이었던 폐막을 사흘 앞당겨 오늘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원호 기자2020-09-18
익산시·김제시, 전주예비군훈련장 이전 철회 요구
익산시와 김제시가 전주예비군훈련장의 이전 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익산시와 김제시는 지난해 항공대대가 전주시 도도동으로 이전한 뒤 익산과 김제시민들이 헬기 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데, 예비군훈련장까지 들어올 경우 사격장 소음 피해까지 우려된다며 전주시…김철 기자20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