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비도 부족하다"... 선관위 "도의적 책임만"
2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순창 교통사고의 피해자 가족들이 책임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는데요. 선거관리위원회는 도의적인 책임만 지겠다고 답변해 유족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순창군 구림농협 주차장 교통사고 유족과 피해자들이 순…이정민 기자2023-03-13
목재칩 생산 놓고, 행정심판에도 반발
군산의 한 마을에서 목재칩 공장 설립문제를 둘러싸고 주민과 업체가 맞서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주민과의 갈등 끝에 행정심판에서 이겼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환경오염을 우려하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공장…강훈 기자2023-03-13
전북은행 정영웅 대리, 3,300만 원 보이스피싱 예방(화면)
전북은행 완주산단지점의 정영웅 대리가 보이스피싱 사기를 예방한 공로로 경찰의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정 대리는 지난달 14일부터 이틀 연속 창구를 방문한 한 고객이 여자친구의 귀국 자금을 보낸다는 것을 수상하게 여기고, 경찰에 신고해 3천 3백만 원의 피해를 …변한영 기자2023-03-13
전국 돌며 차량서 금품 훔친 20대 붙잡혀
전주 덕진경찰서는 대전과 여수 등 전국을 돌며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을 골라 현금과 시계 등 7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최종범 기자2023-03-13
정읍 창고서 화재... 1,300만 원 피해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정읍시 북면의 한 전기 시공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와, 안에 있던 장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최종범 기자2023-03-13
국가교육위, 미래교육 소통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와 국가교육위원회가 도청에서 미래교육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과 도내 대학 총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위기에 빠진 지방대학의 활성화 방안과 전북형 대학 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지…정원익 기자2023-03-13
"돈 안 주면 공사 방해"...무늬만 노조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공사업체를 협박해 수천만 원을 빼앗아 온 전 노조 간부 2명이 구속됐습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말만 노동조합이었을 뿐 조합원이라고 해야 자신들 2명 밖에 없던 무늬만 노조였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경찰이 구속한 전 노조 간부 …변한영 기자2023-03-13
SUV, 건물로 돌진해 2명 다쳐..."급발진 의심"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전주시 중화산동에서 SUV 차량이 승용차 2대를 들이받고 상가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인 70대 남성과 승용차 운전자인 40대 여성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 중 갑자기 차 속도가 빨라졌다는 SUV 운…변한영 기자2023-03-12
대학 충원율 올라갔지만...모집 정원은 감축
올해도 도내 대학들이 신입생 정원을 다 채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충원율은 대부분 상승했는데요 입학 정원을 지난해보다 줄였기 때문입니다. 전문대는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올해 도내 주요 4년제 대학의 신입생 충원율입니다. (CG) 전…이정민 기자2023-03-12
궂은 날씨 속에 실내에서 즐긴 휴일
휴일인 오늘은 비가 오고 쌀쌀해져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은 실내로 향했습니다. 화려한 꽃으로 가득한 식물원과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박물관에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울긋불긋 형형색색의 꽃이 만개했습니다. 모양도 색도 다 다르지만…변한영 기자2023-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