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국가교육위원회가 도청에서
미래교육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과 도내 대학
총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위기에 빠진 지방대학의 활성화 방안과
전북형 대학 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지역 소멸과 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해
자치단체와 대학 간의 연계 협력을
더욱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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