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079명 확진... 이틀째 3천 명대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3,079명으로 이틀째 3천 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1,141명, 익산 496명, 군산 383명 등입니다. 사망자는 2명 늘어난 953명입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1 이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1만 5천여 명, 누적 확…정원익 기자2022-09-07
출근길 안개 주의...당분간 일교차 커 (아침뉴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9.8도, 전주 17.7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아침 대부분 지역에는 가시거리 2백 미터 안팎의 매우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변한영 기자2022-09-07
어제 3,351명 확진...누적 80만 명 돌파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3,351명으로 나흘 만에 3천 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1,554명, 익산 433명, 군산 383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80만 명을 넘었습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0.92로 조금 올랐습니다. 사망자는 951명, 재택 치료자는 1만 5천여…정원익 기자2022-09-06
국내 최초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센터 구축
동물용 의약품의 효능과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기관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익산에 들어섭니다. 익산시는 내년 말까지 2백50억 원을 들여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옆에 전문 실험실과 동물 사육시설 등을 갖춘 동물용 의약품 효능 안전성 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익산…하원호 기자2022-09-06
지붕 뜯겨나가고... 700여 가구 정전 속출
태풍 힌남노는 농작물뿐만 아니라 도심 곳곳에도 깊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마을회관의 지붕이 뜯겨나가고 정전사고가 속출했습니다. 전주 조경묘의 담장은 무너져내렸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라북도 문화재인 전주 조경묘. 조경묘를 둘러싼 담장이 폭격…이정민 기자2022-09-06
태풍 인명 피해 없어...240가구 정전, 벼 도복
전북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에 따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새벽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남원 125가구, 고창 78가구, 군산 어청도 40가구 등 240여 가구에서 한때 정전이 발생해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한, 정읍 120헥타르, 부안 80헥타…권대성 기자2022-09-06
전주시, 민생 위해 2,670억 규모 추경안 제출
전주시가 시장 공약과 민생안정을 위해 2,670억 규모의 2차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전주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안에는 공약인 전주역사 개선과 종합경기장 부지 개발, 그리고 코로나와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이 커진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반영…김진형 기자2022-09-06
벼 쓰러지고... 태양광 시설 무너지고
태풍 힌남노가 지나가면서 전북 지역에 많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강풍으로 벼가 쓰러지고, 태양광 발전 시설이 무너져내렸습니다. 태풍 힌남노는 출하를 앞두고 있던 과수원도 할퀴고 지나갔습니다. 변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논 한복판에 벼가 제대로 익지…변한영 기자2022-09-06
'5년 거주 지역특화형 비자,' 정읍.남원.김제 선정
법무부가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인재들에게 비자를 발급해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전북에서 정읍시와 남원시, 김제시 등 3곳이 시범지역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유입으로 인구 증대와 일손 부족을 해결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정원익 기자2022-09-06
국내 최초 동물 의약품 안전성 센터... 익산 건립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면서 동물용 의약품 시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용 의약품의 효능과 안전성 검증체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국제 수준의 시험실을 갖춘 전문 검증기관이 국내에선 처음으로 익산에 들어섭니다. 하원호 기자입니…하원호 기자202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