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상 축사 허가 거부 정당"
완주에서 폐업한 양돈장을 사들여 재가동하려고 하자 주민들이 반발해왔는데요, 완주군의 불허 처분에 업체는 소송을 냈습니다. 1심 법원이 공익상 필요하다면 불허 처분은 정당하다며 완주군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돼지를 키웠던 완주군 비봉면의 …김진형 기자2021-10-26
(속보) 전북 어제 41명 확진...군산 이어 전주 모 고교 집단감염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환자가 41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군산 모 고등학교와 전주 모 고등학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역별로는 군산이 16명으로 가장 많고 전주 11명, 완주 …이정민 기자2021-10-26
낮 최고 20도...당분간 청명한 가을 날씨 (아침뉴스)
전북은 오늘 아침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 20도 등 18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전주기상지…하원호 기자2021-10-26
김제 온천, 복합 휴양지 1천억 투자(시군)
김제시가 부도난 김제 온천을 사들인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고, 앞으로 복합 휴양지 조성을 위해 1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남원시가 시립 화장시설인 승화원을 새로 짓기로 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부도로 문을 닫은 스파랜드를 약 20년 만에 매…나금동 기자2021-10-26
전주 도심에 멧돼지 출몰...다친 사람 없어
어제 저녁 7시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아파트 단지 주변 등에 멧돼지 1마리가 나타났습니다. 멧돼지는 2시간 뒤쯤 전주시 중화산동 한 도로에서 사체로 발견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또 자정쯤에도 전북도교육청 인근에서 멧돼지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구…이정민 기자2021-10-25
고고생 추가 감염...닷새 만에 다시 20명대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만에 다시 20명대로 늘었습니다. 군산에서 고등학생들이 연쇄 감염된 탓인데요, 방역당국은 이른바 공존 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백신 접종률이 낮은 10대 학생들의 감염이 이어지자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3…김진형 기자2021-10-25
익산 왕궁 '현업 축사 매입' 내년 마무리
내년에 익산 왕궁특별관리지역에서 현업 축사가 모두 사라질 전망입니다. 익산시는 지난 2011년 왕궁특별관리지역 정비 사업을 시작할 때 160여 개 축사에 13만 마리의 돼지가 있었지만, 10년 동안 백 곳을 사들여 지금은 60여 개 축사에 5만 마리가 남았다고 밝혔습니…김진형 기자2021-10-25
'품종 쏠림'이 피해 키워
올해 도내에서 역대급 벼 병충해가 난 건 기상의 영향이 크지만 품종 쏠림 현상도 한몫을 했습니다. JTV는 지난해 이런 문제를 제기했지만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도내에서 재배되는 벼의 64%는 신동진이라는 품종입니다. (CG 트랜스) 한 가지 품종…강혁구 기자2021-10-25
KT 통신망 '먹통'...곳곳서 불편.혼란
요즘처럼 통신이 고도로 발달해서 휴대전화와 인터넷이 필수품이 된 시대에, 잠시라도 통신이 두절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오늘 오전 한때 실제로 KT의 유무선 전화와 인터넷 등 통신망이 일제히 먹통이 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갑작스런 통신 장애는 무려 1…이정민 기자2021-10-25
전북 3분기 땅값 0.6% 올라...거래량 16% 감소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간 전북의 땅값이 0.6%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0.52%인 울산, 0.56%인 경북 등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낮은 상승률입니다. 3분기 전국 땅값 상승률은 평균 1.07%입니다. 같은 기간 전북의 토지 거래량은 2분기보다 16.1%…권대성 기자202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