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간
전북의 땅값이 0.6%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0.52%인 울산, 0.56%인 경북 등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낮은 상승률입니다.
3분기 전국 땅값 상승률은
평균 1.07%입니다.
같은 기간 전북의 토지 거래량은
2분기보다 16.1% 줄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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