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치두 전 청년소통위원장, 전주시장 출마
성치두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소통협력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치두 전 위원장은 지역 균형 발전에 사활을 걸고 전주, 전북의 인구와 경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돈과 일자리, 청년이 넘치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약…김학준 기자2025-12-08
우수 법관 9명 선정...뇌물 의혹 판사도 포함
전북지방변호사회가 올해 우수 법관으로 광주고법 전주재판부와 전주지법 소속 법관 등 9명을 선정했습니다. 상위 법관 9명의 평균 점수는 89.24점으로 소송지휘권 행사의 적절성이나 품위있는 언행, 사건의 신속한 진행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뇌물수수 혐의로…강훈 기자2025-12-08
황호진 전 부교육감, 전북교육감 출마 선언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이 내년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합니다. 황 전 부교육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희망은 교육이라며 부교육감의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무너진 전북교육을 복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공약은 도내 모든 신생아에게 20년간 교육…최유선 기자2025-12-08
환경청,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1단계 추진
전북지방환경청이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1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부안군 변산면 일대 축구장 500개 규모의 부지에 2033년까지 2천288억 원을 들여 환경생태용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인근 관광, 레저 용지의 환경 부담을 줄…김민지 기자2025-12-08
인센티브 재촉했지만..."올해 발표 어려워"
전주 완주 통합과 관련한 정부의 인센티브 개편안이 내년에나 나올 전망입니다. 재정 지원을 확대하는 것은 통합 논의를 이어갈 수 있는 마지막 불씨로 여겨져 왔는데요. 발표를 재촉해왔던 통합 찬성 측의 속내가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변한영 기자2025-12-08
"국.도비 확보에도 60여 개 사업 차질"
전주시의 재정난으로 내년에 60개가 넘는 사업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신유정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전주시의 열악한 재정 상황으로 내년도 예산안에 국.도비가 확보됐음에도 시비가 한 푼도 매칭되지 않은 사업이 60여 개, 200억…김학준 기자2025-12-08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 이전론' 확산
대규모 송전선로 건설의 문제점과 대안을 살펴보는 기획보도를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열린 토론회에서는 이른바 지산지소 원칙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방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전북에서는 새만금이 최적지로 꼽히면서 전략적 …정원익 기자2025-12-08
군산시, 2029년까지 침수 피해 예방 사업
군산시가 극한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2029년까지 모두 1,382억 원을 들여 중앙동과 대야면을 중심으로 하수관로를 정비하고, 공공하수처리장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내년부터 설계 용역과 기술 검토…김학준 기자2025-12-08
"지역 주느니 은행 예치"..예산 삭감 반발
대통령은 과할 정도로 지역에 투자하겠다면서 균형 발전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예산은 따로 놀고 있습니다. 국회가 지역 방송 지원 예산을 어렵게 늘려서 올려놨더니, 기재부는 지역에 주느니 은행에 넣어놓겠다고 합니다.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민방 공동취재…이정민 기자2025-12-08
민주당, 내란재판부법 보완 검토…국민의힘 “입법 폭주 철회하라”
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을 둘러싼 위헌 논란이 커지자, 법안의 일부 조항을 보완하거나 수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 위헌 소지를 최소화하겠다며, 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손보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김철 기자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