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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비 확보에도 60여 개 사업 차질"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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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 재정난으로 내년에 60개가 넘는
사업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신유정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전주시의 열악한 재정 상황으로
내년도 예산안에 국.도비가 확보됐음에도
시비가 한 푼도 매칭되지 않은
사업이 60여 개, 200억 원 규모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전주시의 올해 누적 지방채는 6,083억 원,
연 이자 195억 원, 재정 자립도는 22%로
재정이 한계에 도달했다며 전주시에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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