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1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부안군 변산면 일대
축구장 500개 규모의 부지에 2033년까지
2천288억 원을 들여 환경생태용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인근 관광, 레저 용지의
환경 부담을 줄이고,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를 보전하는 구역 등으로
구성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