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2만 6천 명...오늘 신규 확진 0명
오늘까지 도내에서 모두 2만 6천 857명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았습니다. 다음 주 16일부터는 코로나19 환자 전담 치료진 천여 명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확진자는 어제와 같은 천 2백 62명 입니다.이승환 기자2021-03-12
4년 전부터 조직적 '쪼개기'...특수본 수사
오늘도 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의혹 관련 뉴스부터 시작합니다. 이미 보도해드린 것처럼 전북본부에서 직위해제된 직원은 경기도 광명.시흥지구 투기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힙니다. /// 지난 2017년부터 친족과 전현직 직원, 지인까지 합세해서 조직적으로 땅을 쪼개 …정원익 기자2021-03-12
지역학생, 의대.로스쿨 입학문 넓어진다
내후년부터 우리지역 학생들의 의대와 로스쿨 입학문이 넓어집니다. 현재 권고규정인 지역인재 선발비율이 의무규정으로 바뀌기 때문인데요, 선발기준도 강화돼 수도권 학생들의 이른바 꼼수입학도 어려워집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전북대 로스쿨 신입생 가운데 지역인…기자2021-03-12
15일부터 전주 마을버스 요금 500원 부과
그동안 무료로 운행하던 전주 마을버스가 유료로 전환됩니다. 전주시는 마을버스 바로온과 시내버스의 환승 시스템이 구축돼, 오는 15일부터 마을버스를 타려면 나이에 관계없이 500원의 요금을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을버스에서 시내버스로 갈아탈 경우 시내버스…송창용 기자2021-03-12
정읍.고창.부안 8곳 AI 방역대 추가 해제
정읍과 고창, 부안의 8곳에 대한 조류인플루엔자 AI 방역대가 105일 만에 추가로 해제됐습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전면 중지됐던 닭과 오리의 이동이 허용되고, 시군의 승인을 받아 입식도 가능해집니다. 지난해 11월 26일, 첫 AI 발생으로 전북에서는 16곳에 방역대가 …권대성 기자2021-03-12
'권고안' 수정 없이 전달...찬반 갈등 불가피
옛 대한방직 부지 시민공론화위원회가 부지를 상업 중심으로 개발하되 전체 부지의 40%를 환수하라고 지난달 전주시에 권고했는데요. 전주시가 이 권고안을 수정하지 않은 채 부지 소유자인 자광에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권고안이 특혜라는 반발이 많아, 별다른 수정 …권대성 기자2021-03-11
전주시, 에코시티 등 7곳 '공무원 땅 투기' 조사
전주시가 역세권과 가련산, 에코시티, 여의지구 등 개발지역에 대한 공무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조사합니다. 전주시는 이들 지역에서 관련 부서 공무원이나 그 가족이 내부정보를 이용해 투기를 했는지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부동산 투기행위가 확인되…송창용 기자2021-03-11
경찰, '땅 투기' 내사...전주시민 13명 확인
경기도 신도시에 대한 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기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된 전주 시민만 벌써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모든 의심과 의혹을 이 잡듯 샅샅이 뒤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북경찰청은 관련…나금동 기자2021-03-11
'업자와 부적절 골프모임' 한수원 직원 직위해제
새만금 수상태양광 수주 업체 관계자와 골프 모임을 가진 한국수력원자력 직원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한수원은, 이 직원이 수상 태양광사업 업무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물의를 일으켰다고 판단해 직위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새만금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송창용 기자2021-03-11
노동부 "진안 장애인복지관장 직원 괴롭힘 확인"
고용노동부가 진안 장애인복지관에 대한 특별 근로감독을 통해. 여러 직원에게 시말서 작성을 강요하는 등 관장의 직원 괴롭힘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근 3년간 전현직 직원 27명이 연차와 주휴수당 천 6백만 원을 못 받은 사실 등을 적발하고 보강 수사를 …권대성 기자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