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행 혐의 익산시청 공무원 송치
익산경찰서는 음식점에서 여주인의 신체 일부를 만져 추행한 혐의로 익산시청 공무원 A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주인을 추행한 기억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고, 익산시는 검찰 수사 결과 등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주혜인 기자2020-12-07
자영업 어려움 가중..."우리도 지원금 달라"
최근 거리두기가 잇따라 강화되면서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자영업자들은 하루 하루가 더욱 막막해졌습니다 일부 시군은 자영업자들을 위해 지원금을 주고 있지만, 이게 또 한쪽에서는 적지 않은 불만을 낳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의 재정상황이 다르다 보니, 일부 시군…주혜인 기자2020-12-07
밤 9시 넘어 매장 영업 음식점 6곳 적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어기고 밤 9시 넘어 매장 영업을 한 군산과 익산의 음식점 6곳이 적발됐습니다. 군산과 익산의 음식점들은 지난달말부터 거리두기 2단계 적용에 따라 밤 9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 영업만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지침을 어긴 음식점은 3…권대성 기자2020-12-07
농협 전북본부장에 정재호 씨 내정
신임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장에 정재호 중앙회 인사부장이 내정됐습니다. 내년 1월 1일 취임하는 정 본부장은 완주 출신으로 무주군 지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박성일 현 본부장에 대한 인사는 다음 주에 단행될 예정입니다강혁구 기자2020-12-07
군산 고용률 최하위..."고용위기지역 재지정"
대형 사업장의 잇단 폐쇄로 고용 위기를 겪고 있는 군산의 고용위기지역 재지정 여부가 이달 안에 결정됩니다. 군산시는 고용률이 전국에서 최하위에 머물 정도로 심각하다며 재지정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은 지난 2018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김진형 기자2020-12-07
12월에만 100명 확진...거리두기 2단계 격상
최근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보면 산발적인 집단감염 형태로 번지고 있다는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군산의 일부 아파트단지와 전주의 대형 교회에 이어,이번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잇따라 추가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전담병원인 군산의료원에서도 간…송창용 기자2020-12-07
"대한방직 쟁점 못 다뤄"...토론회 일정 재검토 (대체)
전주시의회 서윤근 의원은 대한방직 자리 개발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시민공론화위원회가, 해당업체 특혜시비와 공장부지 용도변경 여부 같은 핵심 쟁점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론화위원회가 진행한 시나리오 워크숍 등만으로는 시민의 의…송창용 기자2020-12-07
코로나19 위기 가구에 긴급생계비 지원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위기 가구에 최대 백만 원의 긴급생계비가 지원됩니다. 전라북도는 긴급생계비 지원을 신청한 4만 천 7백여 가구 가운데 소득과 재산, 중복지원 확인이 끝난 만 2천 가구에 80억 원을 우선 지급하고, 2만 3천여 가구를 추가로 선정해 오는 18…하원호 기자2020-12-06
또 소모임 감염...12월 평균 하루 14명 확진
소모임을 통한 집단감염이 또 발생했습니다. 완주의 한 자동차 공장에서 5명, 가족모임에 참여한 전주의 일가족에서 3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소모임을 통한 감염이 이어지면서 이달 들어 하루 평균 14명의 확진자가 집계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완주의 …김진형 기자2020-12-06
'온라인 잡아라' 농촌도 열기
코로나 사태로 비대면 거래가 급성장하는 가운데 농촌에서도 온라인 시장을 잡기 위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그러나 디지털에 취약한 농촌 특성상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강혁구 기잡니다. 마을 주민들이 모여 고구마를 상자에 담습니다. 이 마을 농민들이 공동으로 농사…강혁구 기자2020-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