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특별할인 군산사랑상품권 한달 만에 소진
군산시가 신종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지난달 6일 10% 특별 할인 판매에 들어간 군산사랑상품권 천억 원어치가 한 달만에 모두 팔렸습니다. 군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21일부터는 기존과 마찬가지인 8% 할인의 군산사랑상품권에 판매에 들어간…김진형 기자2020-05-13
환자 30여 명 진료...김제 '날벼락'_수퍼 대체
앞서 보신 것처럼 공중보건의는 보건지소 등에서 30여 명을 진료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2차 감염 우려에 김제 시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폐쇄된 김제시 백구보건지소 앞에 선별진료소가 들어섰습니다. 김제시가 도…나금동 기자2020-05-12
현대차 생산량 급감...위기감 커져
한때 7만 대에 이르던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연간 생산량이, 올해는 4만 대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19 사태 때문인데요.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이후 전북 자동차산업의 위기감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현대자동차 전주…송창용 기자2020-05-12
이태원 클럽 등 방문자 272명...코로나 검사(수정)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6일 사이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이태원의 클럽 등을 방문한 도민이 지금까지 272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당국이 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김제의 공중보건의사 1명이 양성판정…하원호 기자2020-05-12
이태원 다녀온 뒤 '확진'...환자까지 진료(1)
김제의 30대 공중보건의사가 지난 5일, 서울 이태원의 술집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던 때, 감염 위험이 높은 술집을 방문하고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나흘간 환자들을 진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하원호 기자2020-05-12
유흥주점 등 1천여 곳 '집합 금지 명령'(3)
춤추고 노래하는 클럽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전라북도가 이런 유흥주점 등 천여 곳에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2주간 영업을 하지 말라는겁니다. 방역지침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 이런 명령이 내려진 적은 있지만 모든 업소에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건 처음입…김철 기자2020-05-12
완주군, 전국 처음 2차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
완주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완주군은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지난달 4인 가족 기준 20만 원에 추가해서, 2차 지원금 4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완주군은 2차 지원금은 완주에서만 사용할…이승환 기자2020-05-12
병원 돈 수억 원 횡령한 의료재단 간부 구속 기소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병원 돈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도내 한 의료재단 상임 이사 60살 A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A 씨를 도운 재단 이사장 73살 B 씨와 직원 두 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10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나금동 기자2020-05-12
대학 등교수업 긴급 중단 내지 연기(최종)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 확산에 도내 대학들이 등교수업을 중단하거나 연기했습니다. 어제부터 단계적인 등교수업에 들어간 원광대는 재학생 10여 명이 이태원 지역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되자 오늘부터 등교수업을 중단시키고 이론 중심의 학과는 1학기 전…권대성 기자2020-05-12
"방문자 수도 개인정보" 비공개..."납득 못해"
내일(13일)로 예정된 초중고 등교 수업이 미뤄진 건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해서 확진자가 확산된 탓입니다. 그런데 전북교육청이 이태원 지역을 다녀온 교직원 수를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유가 그 자체가 개인정보라는 건데 납득할 수 없다는 비판이 나오고 …권대성 기자202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