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형교회 35% "예배 진행하겠다"(수퍼대체)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면서 대규모 종교집회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하지만 전북 대형교회의 35%는 내일 예배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신도 9백여 명이 다니는 전주의 한 교회.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혜인 기자2020-03-21
유럽 어학연수생 인천공항에서 코로나19 확진
아일랜드에서 어학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대학생이 인천공항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는 군산에 사는 25살 대학생이 7개월간 아일랜드에서 어학연수를 한뒤 지난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중 발열과 기침증세를 보여 검사한 결과 코로나 19…기자2020-03-21
열번째 확진자..목욕탕 방문 확인
전북의 코로나 19 열번째 확진자의 추가동선이 확인됐습니다. 농협과 동네의원에 이어 대중목욕탕을 다녀간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전라북도는 감염원이 밝혀지지 않아 지역사회 전파가능성이 높아진만큼 교회 예배나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해줄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2020-03-21
대학들도 '착한 임대료 운동' 참여 이어져
개강을 연기하고 온라인 강의로 학생 등교가 늦어져 겪는 대학내 상가의 임대료를 낮춰주는 대학들이 늘고 있습니다. 우석대는 교내 상가 20곳의 임대료를 석달 간 50% 인하하고,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19곳의 임대료도 10%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전북대…권대성 기자2020-03-21
마스크 착용 후 만났다면..."접촉자 아니다"
마스크 착용의 실효성을 놓고 여전히 찬반 논쟁이 뜨거운 게 사실입니다. 이런 가운데 보건당국은 전북의 10번째 확진자와 만난 사람 가운데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을 접촉자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면 2주간 자가격리됐을텐데 적어…김철 기자2020-03-20
익산 지역 교회 80%, 주일 예배 강행 의사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에도 익산 지역 교회들이 주일예배를 강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시는 19일 기준으로 교회의 주일예배 강해 의사를 조사한 결과, 전체 657곳 가운데 80%인 586곳에 이른 것으로 파악돼 이들 교회를 대상으로 주일 …김진형 기자2020-03-20
전주시, 공공일자리 인건비 선지급
코로나19로 공공 일자리사업이 중단된 가운데, 전주시가 일자리 참여자 9천5백여 명에게 인건비를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보강근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당장의 소득원이 사라져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공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위해, 나중에 사업…송창용 기자2020-03-20
진안 '소득과 일자리 창출' 방안은?
선거구별로 대표적인 지역 현안에 대한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진안군수 재선거 순서인데요, 소득과 일자리 창출 방안을 물었더니 예비후보자별로 다양한 정책과 공약을 내놨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진안은 전북 14개 …정원익 기자2020-03-20
군산형 일자리사업, '공장 착공' 지연에 차질
전북 군산형 일자리사업이 일부 참여 기업의 투자가 지연되면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일자리 사업의 한 축인 새만금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한 4개 기업 가운데 2곳이 과도한 부채비율 등으로 투자보조금을 받지 못해, 공장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김진형 기자2020-03-20
PC방·노래방·당구장 등 85곳 표본조사
PC방과 노래방 같은 다중 밀집시설 가운데 오늘 하루 85곳을 우선적으로 선별해 긴급 현장점검이 이뤄졌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우려해 규모가 크거나 손님이 많은 PC방과 노래방, 당구장과 스크린골프장 등 85곳을 대상으로 종원업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김철 기자202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