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형 일자리사업이
일부 참여 기업의 투자가 지연되면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일자리 사업의 한 축인
새만금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한
4개 기업 가운데 2곳이
과도한 부채비율 등으로 투자보조금을
받지 못해, 공장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형 일자리는 GM이 빠져나간 자리에
기술력을 갖춘 중견 벤처기업들로
전기차 클러스터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