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억 대곡관광지...연매출 8천만 원
자치단체들이 조성한 관광시설들이 적자 운영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장수군이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만들겠다며 조성한 대곡관광지도 예외가 아닙니다. 시설은 특색이 없고 운영방식도 밋밋합니다. 보도에 주혜인기잡니다. 85억 원이 투입된 대곡관광지는 2017년부…정윤성 기자2020-03-20
10번 환자 접촉자 모두 음성…감염원 '안갯속'
전북의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60대 남성의 접촉자들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전주시 우아동에서 매운탕 음식점을 운영한 남성과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헬스장 관계자 등 22명이 음성으로 분류됐고, 남성이 지난 13일과 17일에 방문한 완주군 소…김철 기자2020-03-20
군산시, 코로나에 시내버스 감축 운행
군산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시내버스의 승객이 크게 줄자 시내버스 운행 횟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전체 58개 노선 가운데 이용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13개 노선에서 67회를 감축합니다. 시내버스 감축 운행은 오는 23일부터 학교 개학일…기자2020-03-19
강풍으로 일부 선별진료소 운영 일시 중단
도내 전역에 내려진 강풍특보로 일부 선별진료소의 운영이 일시적으로 중단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29곳의 선별진료소 가운데, 예수병원과 진안의료원 등 4곳의 선별진료소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선별진료소는 별도의 장소를 마련하거나 강하…기자2020-03-19
전북 생활치료센터서 대구 경증환자 16명 퇴원
전북 생활치료센터인 김제 금구면의 삼성생명전주연수소에서 치료 받아온 대구지역 코로나19 경증환자 16명이 완치돼 오늘 오후 퇴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전주연수소에 남은 환자는 백23명입니다. 현재 전북 감염병 전담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 대구 지역 …주혜인 기자2020-03-19
감염 경로 '안갯속'...증상 후 헬스장·마트 방문(수퍼대체)
전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60대 남성이 어제(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북의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습니다. 역학조사에도 불구하고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데다, 남성이 증상 이후 헬스장과 병원, 마트 등 여러 곳을 다녀 추가 감염이 우려되고 있습…주혜인 기자2020-03-19
경찰, '코로나19 범죄' 90여 건 적발
경찰에 접수된 코로나19 관련 범죄가 9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접수된 마스크 판매 사기 범죄 89건을 수사해, 6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4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가짜뉴스와 허위사실 유포 사건 8건을 적발해 3명을 검…기자2020-03-18
군산 60대 부부, "미국에서 감염된 듯"
미국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군산의 60대 부부는 미국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공항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마스크를 착용해서 추가 전파 가능성은 낮다는게 보건당국의 판단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코로…하원호 기자2020-03-18
도내 6번째 확진자 퇴원,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14명 퇴소
도내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53세 남성이 오늘 퇴원했습니다. 대구에 사는 이 남성은 코로나19 감염증상이 나타나자 검사를 받기 위해 지난달 28일, 전주에 있는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고, 확진자로 판명돼 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또, 대구에서 …하원호 기자2020-03-17
신천지 종교시설 1곳 추가 확인...모두 92곳
남원에서 신천지 관련 종교시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중앙방역대책본부를 통해 남원에 있는 신천지 관련 종교시설 한 곳을 추가로 확인하고, 이 시설을 강제 폐쇄하고 집회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당초 신천지 측이 제공한 도내 신천지 관련 시설을 모…하원호 기자202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