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등 전과 5범...장학숙 관장 논란
전북자치도 서울장학숙 관장에 음주 운전과 무면허 운전 등 5건의 전과가 있는 전 도의원이 임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장학진흥원과 전북자치도는 관련 전과는 지방공무원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강훈 기자2025-09-09
진보당, 배달의민족 규제법.공공배달앱 도입 촉구
진보당 전북자치도당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달의민족이 수수료 인상과 광고비 전가 등으로 자영업자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며 배달의민족 규제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또, 경기도와 전남처럼 전북에도 기초 단위가 아닌 광역 차원의 공공배달앱이 필요하…정원익 기자2025-09-09
새만금 특자체 '표류'...전북도 정치력 '실종'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설립은 민선 8기 후반기 도정의 역점 사업으로 꼽혀왔지만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RE100산단 유치 문제까지 나오면서 상황은 더욱 꼬여가고 있는데요 전북자치도의 정치력과 조정 능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원익…정원익 기자2025-09-09
전북경찰, 가을철 맞아 음주운전 단속 강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음주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북경찰청은 많은 축제가 열리고,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는 가을을 맞아 오는 11월 14일까지 10주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음주가 의심되지만 감지가 안되는 경우에는 마약 검사 키트를 활용한 악물 운전 단속…강훈 기자2025-09-08
"군산전북대병원에 중증화상진료과 신설해야"
오는 2028년 건립 예정인 군산전북대병원에 중증화상환자 진료 과목을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은 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치료할 병원이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이송되는 화상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2025-09-08
전북도, 2025 유망 중소기업 모집
전북자치도가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도내에서 3년 이상 운영하고 상시 근로자가 5명 이상인 기업이 대상입니다. 오는 11월 중에 12개 안팎의 기업이 최종 선정되며 이들 기업에는 최대 7억 원의 경…변한영 기자2025-09-08
강태창 "도, 공공기관 이탈 대응 부실"
전북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이 전북자치도가 이전 공공기관들의 이탈 시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농촌진흥청이 지난 2월 일부 연구부서를 수원으로 이전하기로 했지만 도가 6개월이 지나서야 언론을 통해 이를 알게 됐다며 비판했…정원익 기자2025-09-08
5년간 학교 화재 16건...감시 체계 부족
도내 학교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북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모두 16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10건은 전기 관련 사고였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은 학교마다 노후된 배전반이 …정원익 기자2025-09-08
전북도-한국노총, 올림픽 협력 체계 구축
전북자치도와 한국노총이 2036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북도는 협약에 따라 노동자 친화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한국노총은 전국적인 조직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변한영 기자2025-09-08
박지원, 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결선 진출
박지원 전주시 체육회장이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경선에서 4명이 겨루는 최종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박지원 회장은 지난 6일 고양에서 열린 본선 토론회 경선에서 정견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호남에서 유일한 결선 진출자로 선정됐습니다. 평당원 최고위원은 내…정원익 기자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