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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전북대병원에 중증화상진료과 신설해야"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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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전북대병원에 중증화상진료과 신설해야"

오는 2028년 건립 예정인 군산전북대병원에 중증화상환자 진료 과목을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은
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치료할 병원이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이송되는 화상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중증화상환자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선행돼야 하는 만큼
전북대병원과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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