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행락철을 맞아
음주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북경찰청은 많은 축제가 열리고,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는 가을을 맞아
오는 11월 14일까지 10주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음주가 의심되지만 감지가 안되는 경우에는 마약 검사 키트를 활용한 악물 운전 단속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