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잿밥'만 챙기고 '나 몰라라'
순창군 팔덕 저수지 일대에관광호텔 등을 짓겠다며 시작한개발사업이 16년째 멈춰 있습니다.사업을 맡은 민간 사업자가 자금난에빠지면서 해당 부지가 경매로 넘어갔기때문인데요.사업 시행자인 농어촌공사는개발 부지를 되파는 과정에서10억 원의 차익을 얻고도정작 …정상원 기자2026-01-16
농어촌공사 '잿밥'만 챙기고 '나 몰라라'
순창군 팔덕 저수지 일대에 관광호텔 등을 짓겠다며 시작한 개발사업이 16년째 멈춰 있습니다. 사업을 맡은 민간 사업자가 자금난에 빠지면서 해당 부지가 경매로 넘어갔기 때문인데요. 사업 시행자인 농어촌공사는 개발 부지를 되파는 과정에서 10억 원의 차익을 얻고…정상원 기자2026-01-16
'상습 표절' 천호성 교수..."중대한 결격사유"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언론사에 실린 기고문의 상당 부분이 기존 기사를 그대로 베껴 쓴 것으로 드러난 건데요. 천호성 교수는 표절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고, 입지자들은 중대한 결격 사유라고 비판하고 나서…이정민 기자2026-01-16
정읍시, 국제 규격 황토현 축구장 첫 삽
정읍시가 국제 규격의 황토현 축구장을 건립합니다. 남원시는 근로자의 기업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내놨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덕천면에 들어서는 황토현 축구장의 첫 삽을 떴습니다. 정읍시는 오는 12월까지 54억여 원을 들여 국제…김학준 기자2026-01-16
짙은 안개 주의...낮 최고 14도
오늘 오전까지 도내에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상원 기자2026-01-16
이전 공공기관 지역 기여도, 경영평가 반영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발전 기여도를 경영실적 평가에 반영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는 이전 지역과의 상생 협력과 지역 일자리 창출 성과를 경영실적 평가에 포함하는 내…정원익 기자2026-01-16
알림 마당(1/16일용)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기원 도민 건강 걷기 행사 내일(토) 10시, 전주천 야외무대 N) 전주의 맛과 문화의 한판 2026 전주한판축제 23일(금), 전주 서신동 새터로 인근 제5회 수채화 단체전 더 봄 23일(금)까지, 전북특별자치도청 기획전시실 소설이 시작되는 시간 …보도팀 기자2026-01-16
김 지사 "군의회 표결, 통합 추진"
광주 전남과 대전 충남의 광역 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완주 전주 통합의 불씨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데요 김관영 도지사가 상황이 바뀌고 있다며 완주 전주 통합은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통합을 추진하는 방법으로 주민 투표가 아닌 군의회 표결…김민지 기자2026-01-16
오늘의 아침신문(1/16)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전북의 연간 수출은 64억7300만 달러,수입은 52억9900만 달러로, 11억7300만 달러의 무역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의 핵심 품목은 중화학공업 분야였고, 흑자 규모는 미국이 3천500만 달러로 1위, 중동…정상원 기자2026-01-16
옥회천 정비...찔끔 예산에 '하세월'
군산시가 집중호우로 빈번히 발생하는 도심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옥회천 정비 사업이 하세월입니다. 공사에 필요한 예산 확보가 늦어지면서 차질을 빚고 있는 건데요. 2020년에 끝났어야 할 사업인데 지금도 공정률이 7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김진형…김진형 기자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