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전북의 연간 수출은 64억7300만
달러,수입은 52억9900만 달러로,
11억7300만 달러의 무역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의 핵심 품목은 중화학공업 분야였고,
흑자 규모는 미국이 3천500만 달러로 1위,
중동이 2천500만 달러로 뒤를 이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외국인 고용허가제
적용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도내 관광숙박업계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북도는 오는 26일부터 청소원과
주방보조원 직종에 한해 외국인 고용허가
신청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와 군산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도입한
'안심귀가앱'이 낮은 이용률로 사실상
외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와 군산시 모두 혈세를 투입해
만들었지만, 앱이 특정 지역에서만
작동하는 등 실제 활용 사례가 적어
수요 분석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에
수입됐다가 중국 등으로 다시 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이 반도체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관세 무기화' 카드를 다시 꺼내든 것으로 풀이된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