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26/1/6)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임금 체불 신고액은 643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은 해마다 임금 체불이 증가하고 있어 사용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이정민 기자2026-01-06
'산을 달리다', 전북 관광의 새 길 (신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신년 기획, 오늘은 전북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산악 스포츠 관광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산지를 무대로 한 스포츠가 지역 관광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브랜드로 자리 잡아 체…강훈 기자2026-01-06
"아직 기회는 충분"...타운홀 미팅 승부수?
김관영 도지사가 남은 임기에 전주-완주 통합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통합을 강조하고 있어서 반대 여론도 움직일 수 있다는 건데요. 이달 중으로 예상되는 전북 타운홀 미팅에 승부수를 던진 모양새입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선 8…변한영 기자2026-01-06
'나눔의 온도' 3년 만에 100도 달성할까
연말연시 이웃 간 나눔의 온도를 보여주는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는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온도가 25도 가까이 높아졌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기부 건수는 오히려 줄어서 시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필요합니다. …정상원 기자2026-01-06
정읍시, 한우산업 육성 지원
정읍시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고창군은 고대 마한 역사의 핵심 유적인 봉덕리 고분군을 정비합니다. 시군 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한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19억 원을 투입합니다. 정읍시는 이 사업비로 우…김학준 기자2026-01-06
용인 클러스터 이전론 격화...정치권 확산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 가능성을 둘러싼 논의가 갈수록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찬반 논쟁이 정치권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꾸준히 제기돼 온 용인 반도체 클러스…정원익 기자2026-01-06
전북도 1,300명 직업 훈련...AI,디지털 전환
전북자치도가 올 한 해 1천3백 명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직업 훈련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특히 AI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실무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교육은 오는 3월 훈련 기관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며 …변한영 기자2026-01-06
정읍시, 한우산업 육성 지원
정읍시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고창군은 고대 마한 역사의 핵심 유적인 봉덕리 고분군을 정비합니다. 시군 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한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19억 원을 투입합니다. 정읍시는 이 사업비로 우…김학준 기자2026-01-05
'산을 달리다', 전북 관광의 새 길
새해를 맞아 준비한 신년 기획, 오늘은 전북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산악 스포츠 관광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산지를 무대로 한 스포츠가 지역 관광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브랜드로 자리 잡아 체…강훈 기자2026-01-05
'나눔의 온도' 3년 만에 100도 달성할까
연말연시 이웃 간 나눔의 온도를 보여주는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는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온도가 25도 가까이 높아졌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기부 건수는 오히려 줄어서 시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필요합니다. …정상원 기자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