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순간...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붉은 말의 해라는 병오년 새해 첫날, 여러분에겐 어떤 하루였나요? 첫 일출을 지켜본 도민들은 적토마처럼 힘찬 한 해가 되길 소망하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세상 빛을 보게 된 새해둥이들의 반가운 울음소리도 가득했는데요 감동과 환희로 가득했던 모습을 이…이정민 기자2026-01-01
천호성 28%, 이남호 12%...'무응답' 42% 변수
이번에는 전북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28%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는데요 40%가 넘는 무응답이 변수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지난해 서거석 전 교육감의 중도 낙마로 권한대행 체…최유선 기자2026-01-01
3월부터 사립유치원 4세 무상교육비 4만 원 인상
오는 3월부터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네살 유아의 무상교육비가 월 4만 원 인상됩니다. 이에 따라 네살 유아에게 지급되는 무상교육비는 월 16만 5천 원에서, 다섯살 유아와 같은 20만 5천 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공립과 사립 유아 모두에게 차별 없…최유선 기자2026-01-01
전북 제조.비제조업 체감 경기 '하락'
전국의 기업 체감 경기가 개선된 것과 달리 전북은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7.4로 한 달 전보다 3.8p, 비제조업도 78.4를 기록하며 1.7p 각각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내수 부…이정민 기자2026-01-01
우선 과제 '일자리'...'대통령 잘한다' 88%
전북도민들은 도지사가 우선 추진해야 될 과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도민들은 기업 유치와 일자리, 그리고 피지컬AI 같은 첨단 산업 육성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90%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이어서 정…이정민 기자2026-01-01
새해 첫날부터 강추위...내일까지 최대 10cm 눈
새해 첫날부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장수가 영하 3.5도, 전주는 영하 1.1도를 기록하며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무주와 장수, 순창 등 도내 6개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전북은 오늘 저녁부터 내일 밤까지 서해안과 …이정민 기자2026-01-01
지난해 태권도원 방문객 34만여 명...역대 최다
지난해 무주 태권도원 방문객이 34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무주 태권도원에 따르면, 지난해 태권도원 방문객은 내국인 31만 천 명, 외국인 3만 천 명 등 모두 34만 2천여 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태권도원은 태권도 체험여행 상품인 태권스테…송창용 기자2026-01-01
김관영 34%...이원택 19%.안호영 13%
새해가 밝으면서 6.3 지방선거가 이제 다섯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JTV 전주방송은 전북일보와 함께 전북자치도지사와 도교육감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후보들에 대한 지지도와 함께 전북의 현안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지지도 등을 차례…정원익 기자2026-01-01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소상공인 지원 확대
새해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들이 대폭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순창군과 장수군 모든 주민에게 매달 1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합니다. 또 50세 이상 신중년을 유연근무제로 채용하는 기업에 1인당 매달 40만 원을 지원하고, 소…정원익 기자2026-01-01
희망찾아 '유턴'..."전북에서 꿈 이뤄요"
전북을 떠나는 청년들이 늘고 있지만 우리 지역에서 답을 찾는 청년 창업가들도 있습니다. 성장의 길과 출발선에 선 두 청년의 이야기가 대표적인데요. 김학준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세척된 연근이 겹치지 않도록 채에 분류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연근이 건조기를…김학준 기자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