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기업 체감 경기가 개선된 것과 달리
전북은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7.4로
한 달 전보다 3.8p,
비제조업도 78.4를 기록하며 1.7p
각각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내수 부진이 이어지는 데다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등 복합적 요인으로 기업 심리가 부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