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자치도당 노인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노인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전영배 전북자치도당 노인위원장은 노인 당원이 가진 경험은 당 운영의 든든한 자산이라며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당은 출범식을 계기로 노인 복지정책 추…정원익 기자2025-03-10
전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51개사 모집
전북자치도가 다음 달 10일까지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모두 51개사를 선정하고, 96억 원을 투입해 기술 개발과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글로벌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최근 3년 동안 매…변한영 기자2025-03-10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 3,108대 지원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받는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가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로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모두 3천108대를 모집해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 따라 12인승 이하인 비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주행거리…변한영 기자2025-03-10
김관영 도지사, 완주 방문 잠정 연기
오는 13일로 예정됐던 김관영 도지사의 완주 방문이 잠정 연기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가 예상돼 국민들의 정치적 민감도가 높고, 전주-완주 통합 찬반 단체들의 충돌도 우려돼, 완주군 연초 방문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변한영 기자2025-03-10
귀농자금 탈락 속출... 배정액 65% 줄어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자치단체마다 귀농인 유치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습니다. 정부도 귀농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올해 전북에서 이 자금을 신청한 귀농인들이 대거 탈락하고 있습니다. 정부 예산이 지난해보다 300억 원이나 줄면서 벌어진 일인데, 탈락한 귀…최유선 기자2025-03-10
국외출장 규정 강화했더니...개정부터 요구
지방의원의 국외출장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최근에도 위법행위가 잇따르면서 행안부가 규정을 강화하자, 지방의회들이 잇따라 조례안 개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북자치도의회는 일부 규정이 현실에 맞지 않는다며 개정부터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정원익 기자2025-03-10
전북도, 고소득·전문직 체납자 급여 압류
전북자치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소득과 전문직 체납자의 급여를 압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월 급여 5백만 원 이상의 체납자 482명에게서 13억 3천만 원을 압류했으며, 65명에게는 1억 4천5백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체납자 가운데는 월 소득 1억 원을 신고한 병원…변한영 기자2025-03-09
전주시, 에코시티 과학로 4→6차로 확장
전주시가 왕복 4차로인 에코시티 과학로를 6차로로 넓힙니다. 1단계로 오는 6월부터 전미 119안전센터에서 전당 네거리까지 670미터 구간에서 공사를 시작합니다. 나머지 1.3킬로미터 구간은 예산을 확보하는 대로 공사할 계획입니다. 공사비는 모두 300억 원가량입니…김진형 기자2025-03-09
도의원 정수 확대 위한 선거법 개정 추진
전북자치도의회 의원 정수를 늘릴 수 있는 선거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은 도의원 인구 하한선을 5만 명에서 4만 명으로 늘리는 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도의원 선거구가 1개인 부안은 2개로, 4개씩인 익…정원익 기자2025-03-09
"내란 세력 청산"...도내 곳곳에서 탄핵 집회
헌법재판소의 탄핵 판결이 이번 주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어제도(토) 전주와 군산 등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 소식에 분노했습니다. 참석자들도 헌법재판부가 조속히 탄핵을 인용해 혼란…김진형 기자202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