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소득과 전문직 체납자의
급여를 압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월 급여 5백만 원 이상의
체납자 482명에게서
13억 3천만 원을 압류했으며, 65명에게는
1억 4천5백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체납자 가운데는
월 소득 1억 원을 신고한 병원장을 비롯해
회계법인 근무자 등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