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는 화장실이 '여성 안심 화장실'?
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적발된 불법 촬영 범죄는 600건이 넘습니다. 자치단체들은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공중 화장실에 안심벨 등을 설치해서 '여성 안심 화장실' 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유리창으로 내부가 훤히 보이는 화장실이 있어서 안심 화장실을 운영하면서 최…최유선 기자2024-05-24
기업 체감 경기 악화...내수 부진 영향
도내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80으로 한 달 전보다 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비제조업 지수는 11 포인트나 떨어져 65를 기록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애로사항으로 내수 부…변한영 기자2024-05-23
의대 지역인재... 전북대 64%, 원광대 68%
의과대학의 정원 증원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내년도 신입생 선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전북대와 원광대는 200명이 넘는 신입생을 지역인재 전형으로 선발한다는 계획입니다. 올해보다 80여 명이 늘었습니다. 보도에 변한영 기자입니다. 전북대는 내년도 의대 입학…이정민 기자2024-05-23
내일 한낮 23~30도...짙은 안개 주의
오늘 남원과 순창의 한낮 기온이 30도가 넘어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1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3에서 30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강훈 기자2024-05-23
"자치경찰위원회 인적 구성 편중"
사단법인 인권누리는 다음 달 출범하는 제2기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들이 특정 직업에 편중돼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인권누리는 전체 위원 7명의 직업이 전직 경찰관 또는 변호사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합의제 기구로서 적절치 않다고 주장했습니다.…김학준 기자2024-05-23
"올 여름, 더 덥고 비도 많이 와"
올 여름은 평년보다 더 덥고 비도 더 많이 올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6월과 8월의은 최근 30년간 평균치인 21.6도, 25.4도 보다 높고, 7월은 평년과 비슷한 25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강수량은 6월에는 평년 수준인 147mm가량을 유지하고 …강훈 기자2024-05-23
'메탄 폭발'... 가스 왜 쌓였나?
3주 전, 폭발 사고가 발생한 전주 리싸이클링타운의 사고 현장에서 폭발성 물질인 메탄이 검출됐습니다. 경찰이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인데요 메탄가스 왜 쌓여있었는지를 밝히는 것이 수사의 초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배관 교체…최유선 기자2024-05-23
민주노총 "세아베스틸 대표 영장 재청구해야"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중대재해 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세아베스틸 대표의 구속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오늘 전주지검 군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은 산재사고를 엄벌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보강 수사를 통해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해야 된다…김학준 기자2024-05-23
이귀재 "양손으로 뺨 맞아"... "신빙성 떨어져"
동료 교수 폭행 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서거석 교육감의 공판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 증인으로 나온 이귀재 교수가 서거석 교육감에게 당시, 양손으로 뺨을 맞았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서 교육감 측은 이 진술의 신빙성에 문제가 있다며 폭…김학준 기자2024-05-22
유족들 "임신 알면서도 흉기 휘둘러"
흉기를 휘둘러 임신한 전 부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이 남성은 임신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족들은 남성이 7개월이나 된 전 부인의 임신 사실을 몰랐을 리 없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강훈 기자2024-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