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80으로
한 달 전보다 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비제조업 지수는 11 포인트나 떨어져
65를 기록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애로사항으로 내수 부진과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꼽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