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중처법 위반 혐의 건설사 대표 기소
전주지검은 지난해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떨어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건설사 대표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현장 소장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전주지검은 당시 공사 현장에 안전 통로와 난간, 추락방지망을 설치하지 않는 등 건설사가 안전…김학준 기자2024-04-18
전북 전역 미세먼지 주의보.. 모레 5~30mm 비
황사의 영향으로 전북 전 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돼있습니다. 내일은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7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21에서 26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레는 오전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5에서 30밀리미터의 …강훈 기자2024-04-18
익산시청 제2청사 공사 현장서 노동자 추락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익산시 남중동 익산시청 제2청사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 해체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2m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강훈 기자2024-04-17
'장염 걸렸다'... 음식점 400여 곳 합의금 뜯어내
음식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며 돈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가지도 않은 음식점에 전화를 걸어 협박을 했는데요 이른바 '장염맨'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400곳이 넘는 음식점에서 합의금 명목으로 9천만 원을 받아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 숙박…강훈 기자2024-04-17
'부정 채용 지시' 이항로 전 군수 혐의 인정
조카의 부정 채용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항로 전 진안군수가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전주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이항로 전 군수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항로 전 군수는 지난 2014년 조카 2명 등 모두 6명을 의…김학준 기자2024-04-17
"장염 걸렸다" 음식점 9천만 원 뜯어낸 남성 구속
음식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며 음식점 사장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전국의 음식점 418곳에 전화를 걸어 9천만 원가량을 받아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남성은 과거…강훈 기자2024-04-17
"한국전쟁 당시, 전북 기독교인 104명 학살"
한국 전쟁 당시, 전북에서 북한군과 좌익세력에게 100명이 넘는 기독교인이 학살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진실.화해를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지난 1950년 7월부터 11월까지 군산과 김제, 정읍 등 도내 8개 지역의 24개 교회에서 모두 104명이 학살당했다고 밝혔습…김학준 기자2024-04-17
전북 전 지역 '미세먼지 주의보'
현재 전북 모든 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도내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까지 올라갔습니다. 내일도 황사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 이상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 …최유선 기자2024-04-17
세월호 10주기... 희생자 추모 행사 열려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오늘 도내에서도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해양수련원에서 열린 희생자 추모식에서는 서거석 교육감과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원광대학교에서는 참사 당시 단원…강훈 기자2024-04-16
현대차, 수소버스 생산능력 6배 확대
수소차나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미래차의 보급이 증가하면서 자동차업계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도 수소버스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독보적인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인데요. 현대차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어떤 성과…변한영 기자202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