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살아계신다면"... 이산가족 682명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지만, 그럴수록 더욱 쓸쓸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북에는 680여 명의 이산가족들이 아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데요 언제가 될지 모르는 상봉을 기다리며 또 설을 맞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올해 99살 김점례 씨. 임…김학준 기자2024-02-09
국립전주박물관, 설맞이 전통문화 체험행사
설 연휴에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전통문화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국립전주박물관은 활쏘기와 윷놀이 등 전통놀이, 옛날 생활도구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 상설마당을 운영합니다. 운영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로 설날 당일은 쉽니다. (JTV 전주방송)최유선 기자2024-02-09
JB금융지주 작년 당기순이익 5,860억 원
JB금융지주가 지난해 5천860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 해 전보다 2.5% 감소한 것이지만, 실적 전망치로 제시된 수준을 상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회사별 당기순이익은 전북은행 2천45억 원, 광주은행 2천407억 원입니다. (JTV 전주방송)변한영 기자2024-02-09
도교육청, 폐교 6곳 --> 특수학교·자연학습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방치된 폐교 6곳을 특수학교와 자연학습장 같은 교육시설로 만듭니다. 옛 군산 대야초 광산분교는 군산권 특수학교로, 옛 전주 도강초는 학생건강증진센터로 바꿉니다. 또, 옛 임실 관촌동초와 순창 구림중 등은 섬진강 자연학습장이나 유아 학…이정민 기자2024-02-09
과일 판매 트럭 들이받아 장보던 4명 중경상(화면)
오늘 낮 1시 10분쯤 김제시 요촌동의 전통시장에서 60대 여성이 운전하는 승용차가 시장 입구에 서있던 과일 판매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명절을 맞아 장보기를 나온 4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JTV 전주방송)강훈 기자2024-02-08
(대체)그리운 고향으로... 음식 장만 '역귀성'도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은 정든 고향을 찾아 내려온 귀성객들로 붐볐는데요. 서울에서 전주까지는 최대 6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유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손주를 바라보는 할아버지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합니다.…최유선 기자2024-02-08
대목은 대목 ...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
내일이면 나흘 동안의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에는 제수용품을 사러 온 주민들과 상인들로 활기가 넘쳤는데요 넉넉하고 활기찬 오일장의 모습을 강훈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기다란 가래떡이 도마 위에서 숭덩숭덩 썰려 떡국에 들어갈 준비를 마칩…강훈 기자2024-02-08
연휴 큰 추위 없어... 설날에는 약한 비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휴 첫날인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2도, 한낮은 영상 4도에서 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설 당일인 토요일에는 대체로 맑다가 차츰 흐려지…강훈 기자2024-02-08
기약 없는 기다림... 장기 실종아동 54명
1년 이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장기 실종 아동이 도내에만 50명이 넘습니다. 아동권리보장원과 경찰은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해서 포스터를 제작해서 배포하는데요 가족들은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어느덧 40년이 넘었습니다. 지난 197…김학준 기자2024-02-08
터미널 폐업 막았지만....운행 감축 잇따라
인구감소로 버스 이용객이 감소하면서 농산어촌의 대중교통 서비스는 계속 악화되고 있는데요 자치단체들이 터미널까지 인수해서 대중교통을 지키겠다고 나섰지만, 버스 운행 횟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터미널에 버스 운행 시간이 변경됐다는…김학준 기자2024-02-07